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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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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리 해안 둘레길, 배미꾸미 해변~~~2 조각공원으로 입장료는 2천 원이다. 별로일 것같아 들어가 보지 않았는데 살짝 후회가 되기도 한다. 제주항공 배미꾸미 조각공원 가세뽕나무 가새뽕나무 화강암 화강암 댕댕이덩굴 꽃 미국자리공 원추리 원추리 영국 애틀랜틱항공 대나물 대나물 유어장 안내도 모도리 해안 둘레길 칡 칡 까치박달나무 열매 까치박달 열매 모도리 어촌체험 휴양마을로갯벌체험장도 별도로 있는 것 같다. 카페 로마 2026. 9. 4.
다리가 새로 놓여진 인천 신도를 가다.~~~1 차 안에서 무료함을 달래며 흔적을 남기게 된다. 미국자리공 미국자리공으로 꽃이지면서 열매를 달고 있다. 칠면초 칠면초 칠면초 신도는 낚시금지 구역으로설정의 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박주가리가 관상용으로 심은 듯 군락을 이룬다. 박주가리 꽃을 피우고 있다. 박주가리 꽃과 열매 박주가리 꽃 공사완료는 앞으로 한 달은 더 기다려야 할 듯 썰물의 밋밋함이 느껴진다.~~ 자귀나무 꽃 큰달맞이꽃 칠면초 제주항공 명아주 명아주 대한항공으로 공항을 향하여 머리 위로 이날 여러 대의비행기가 쉼 없이 날아다니는 분위기인데 지나쳐도될 것을 굳이 보이는 대로 초점을 맞춰 보려 애쓴 흔적들이다. 배미.. 2026. 9. 3.
소양강이 있는 춘천 가볼 만한 곳 잔잔한 호수에 찌뿌듯한 날씨지만, 그나마 반연이 있어 다행히 그림이 되어준다. 땅도 아닌 벽 틈에서 자라는 돌나물 돌나물 수련 수련 미국까마중 미국까마중 박주가리 박주가리 꽃 족제비싸리 족제비싸리 족제비싸리 잘 꾸며져 있는데도 어쩐지 외국인들만 몇 명 다녀가는데휴일인데도 이 날따라 사람들이 별로 없어 썰렁한 분위기다. 아래는 가로수로 심은 곱게 단풍 물든 화살나무 화살나무 2026. 9. 3.
좀깨잎나무(쐐기풀과) 좀깨잎나무로 산지의 바위틈에서 자라는데 나무껍질은 붉은빛이 돌며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겨울에는 끝부분이 말라죽는다. 암수한그루지만 드물게 암수딴그루도 있다.꽃은 7~8월에 피는데 암꽃차례는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수꽃차례는 밑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같은 마디에 달리는 잎은 한쪽이 길고 한쪽이 짧은 것이 있다.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갑자기 꼬리처럼 길어진다. 2026. 9. 3.
춘천 삼악산 등선폭포 박주가리 열매 박주가리 꽃 밤나무 열매 춘천시 관광안내도 좀깨잎나무 좀깨잎나무 생강나무 생강나무 이끼 종류 이끼 종류 삼악산 등산로 안내 등선폭포 등선폭포 멸가치 멸가치 열매 이삭여뀌 이삭여뀌 꽃으로 꽃잎은 없다. 아무런 감정이 없는 듯 무심한 표정! 소규모 가게가 문이열린 체 있는 것을 보면 주인이 있는 것 같은데 집은 아무도 살지 않은 듯한 보습에 이들 표정이 마음에 거슬린다.등산객들이 예뻐해 주는지 피하지 않고, 먹을 것이라도 바라는지스스로 다가오며 경계하지 않는 모습이 더욱 짠하게 느껴진다.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 가엾은 강아지와 고양이 왜 이렇게 생기가 없어 보이는지 마음이 짠하다. 백련폭포.. 2026. 9. 2.
두릅나무(두릅나무과)꽃과 열매 위쪽 큰 키의 가래나무는 열매를 달고 있고중간은 두릅나무 꽃으로 보이는데 맨아래쪽에는황백색 꽃을 피운 붉나무다. 거리가 멀어확인할 수는 없지만 분위기상으로는 그렇다. 두릅나무로 꽃이 지면서 열매를 맺고 있다. 두릅나무 꽃은 8~9월에 가지 끝의 겹총상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모여서 달린다.잎은 어긋나며 2회 깃꼴겹잎이다. 줄기에는가시 같은 돌기가 있고 작은 잎은 달걀형이며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큰 톱니가 있다. 두릅나무 수피로 회갈색이다.가지나 잎자루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두릅나무 열매 두릅나무 핵과 열매로 작고 둥글며 9~10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봄에 나오는 두릅나무 새순은 '두릅'이라하며 맛과 향기가 좋아 고급 나물로 인기가 있다.가지나 잎자루에도 .. 2026. 9. 1.
고로쇠나무(단풍나무과)꽃 잔가지는 황갈색이며 털이 없고 얕게 갈라지는데겨울 눈을 싸고 있는 눈비늘조각은 3~5쌍으로 털이 있다.묵으면 회갈색을 띠다가 노랗고 붉은 갈색이 되며 껍질눈이 많다. 고로쇠나무로 줄기는 20m 정도로 곧게 자라며고로쇠라는 이름은 뼈에 이롭다는 뜻의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하였는데, 이른 봄 고로쇠나무 1m 높이에 1~3cm 깊이로 구멍을 뚫어 호수를 꽂아 수액을 채취한다. 이 수액을 마시면 위장병, 관절염, 신경통에 좋다고 하는데 나무에는 지장이 없는지 또 나무가 얼마나 아플까 생각하면 바라보는 시선 편치 많은 않다. 아래는 4월의 설매재 꽃을피우고 있는 고로쇠나무다. 고로쇠나무로 잎은 마주나고 둥글며 잎몸이 5~7갈래로 갈라지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고로쇠나무로 꽃은 암수딴.. 2026. 9. 1.
가래나무(가래나무과)열매와 꽃 가래나무 잎만 무성하다. 아래 가래나무는 위와 같은 장소이지만,열매를 달고 있으며 이미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데 온도 차이가 느껴진다. 열매는 많이 달려 있지 않다. 큰 가래나무는 열매를 달고 있고, 중간 두릅나무는꽃 반 열매 반, 맨 아래는 붉나무로 꽃을 피우고 있다. 펜스 너머 멀리 있어 다가갈 수 없는 아쉬움~~ 가래나무 열매 가래나무 열매가 달려 있다. 가래나무로 단풍이 들기 시작한다.호두나무와 비슷한 가래나무는 중국이 원산으로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깃꼴겹잎으로 긴 타원형 또는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작은 잎은 7~17개이고, 꽃은 암수한그루로 5월에꽃이 피는데 가지 끝에 곧게 선 암꽃이삭에붉은색 암꽃이 4~10개씩 달리고 그 밑에길이 10.. 2026. 8. 31.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2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서 이런저런 모습들 담아보게 되는데 화창한 날씨였다면 더 멋진 모습 들이었을 텐데 이도저도 아닌 찌뿌듯한 날씨로 모처럼의 기회 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된다.~~^^ 소나무 꼬마 아이도 두려움 따위는 없나 보다즐기는 모습이 커서 이때를 기억이나 할까? 멀리서 바라만보게 되는 곳~~ 유리바닥을 통해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어질어질 현기증이 난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일품이지만 아기자기한 데크길 오르내리며자연에 동화되어 보는 묘미도 쏠쏠하다. 무더운 날씨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데바라만 봐도 더위가 식혀지는 것 같다. 2026. 8. 31.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1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는 삼천동에서 의암호를가로질러 삼악산까지 3.61km를 연결하는 것으로의암호 전경을 바라볼 수 있었던 것이 한수가 아니었나 쉽다.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를 타기로 아침에 갑자기 결정, 오랜만에 케이블카를 타게 되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이 날따라 찌뿌듯한 날씨가 사진과는 거리가 멀어 내키지 않지만, 열심히 담은 것이어서 올리게 되는데 매우 아쉽다.단풍이 아름답게 들 때쯤 다시 한번 들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하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확 트인 풍경들 바라보는 묘미가 남달랐던 것 같다. 2026. 8. 31.
미국자리공(자리공과)꽃과 열매 미국자리공으로 꽃과 열매를 달고 있다.열매는 녹색에서 적자색으로 익는데 검은 씨가 1개씩 들어 있으며 열매에서 붉은 물감을 얻어 이용했다.높이는 1~1.5m 정도며 줄기는 붉은빛을 띤다. 비슷한 종으로 섬자리공, 자리공이 있다.섬자리공은 울릉도 특산식물로 법정 보호식물이며미국자리공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다.자리공은 중국이 원산으로 뿌리를 약재로 이용했다. 2026. 8. 31.
박주가리(박주가리과)꽃과 열매 들이나 풀 숲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박주가리로덩굴지는 여러해살이풀로 도로옆, 마치 관상용으로심어라도 놓은 듯 다른 관상수로 심어둔 나무를 이들이 차지하고 꽃을 피우고 있어 반가움에 담아 오게 된다. 2026. 8. 30.
짚신나물(장미과)꽃과 열매, 산짚신나물(장미과)꽃과 열매 산과 들에서 자라는 짚신나물로 꽃은 6~8월에 가지끝의 총상꽃차례에 노란색 꽃이 모여 달린다. 작은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줄기에 털이 보인다. 짚신나물 열매 아래는 산짚신나물이다. 산짚신나무 열매 산짚신나물로 잎은 어긋나며 홀수깃꼴겹잎으로소엽은 큰 것과 작은 것이 있어 불규칙하며 가장자리에치아 모양의 톱니가 있다. 탁엽은 소엽과 크기가비슷하고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줄기에 털이 있다.꽃은 7~8월에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노란색 꽃이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잎은 5개다.짚신나물과는 달리 꽃이 듬성듬성 달린 모습이다. 산짚신나물 열매 2026. 8. 29.
바위떡풀(범의귀과)꽃 광덕산 계곡 초입 바위 떡풀이 사는 환경으로 가뭄때문인지 생각보다 시원스러운 물줄기가 아니어서 아쉽다. 바위떡풀로 산의 습한 바위에 붙어서 자라는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둥근 심장형으로 가장자리에 얕게 톱니가 있다. 8월의 바위떡풀 꽃으로 꽃이 매우 작아 조금 확대한 모습인데 성냥개비를 꽂아 놓은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절벽 바위틈 8월의 바위떡풀 꽃이다. 꽃은 8~9월에 꽃줄기 끝에 원추상 취산꽃차례에 흰색 꽃이 핀다.5장의 꽃잎은 위쪽 3개는 작고 아래쪽 2장은 크기 때문에꽃 모양이 큰데(大) 자로 보여 흔히 '대문자초'로 부르기도 한다. 아래는 6월의 바위떡풀 절벽 바위에 붙어살고 있다. 6월의 화악산 바위떡풀 6월의 바위떡풀 2026. 8. 29.
적갈색애주름버섯(애주름버섯과), 적갈색애주름버섯곰팡이(학명:Spinellus fusiger), 붉은그물버섯(그물버섯과) 양양 양수발전소 가는 길 주변계곡 풍경으로 잠시 더위 식히시기를~~^^* 갈색애주름버섯과 갈색애주름버섯곰팡이 이 사진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가는 긴 바늘이나실 같은 끝에는 동그란 작은 주머니가 하나씩 끝에 달려 있다. 적갈색애주름버섯과 적갈색애주름버섯곰팡이로 여름에서가을까지 활엽수의 썩은 나무줄기나 그루터기에 무리 지어또는 다발로 발생하는데 적갈색애주름버섯곰팡이가 피어 있다.이 버섯의 갓이나 자루 위에 곰팡이가 피는데, 바늘같이 날카로운가시균이 종종 발생하는데, 그러나 다른 종류에서도 이런 형상이발생함으로 이 버섯의 고유 특징으로는 볼 수 없지만 이름이비슷한 것으로 볼 때 어떤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마치 메주띠울 때 푸른곰팡이가 피듯이 서로 공생관계는 아닐는지? 아래.. 2026. 8. 28.
멸가치(국화과)꽃과 열매 멸가치 꽃으로 8~9월에 가지끝에 두상화가 1개씩 달린다. 멸가치 꽃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세모진 신장형으로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 뒷면에는 거미줄같은 흰털이 나있어 흰빛이 돈다. 뿌리잎 사이에서나온 줄기는 곧게 자라는데 가지가 갈라진다. 9월의 곤봉 모양의 멸가치 열매 9월의 멸가치 열매로 곤봉 모양인데 겉에는 끈끈한 액체가 나오는 털이 있어 아무 데나 잘 달라붙는다. 4월의 멸가치 근생엽으로 길가나 숲 속의 다소습기가 있는 그늘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사람들이 주로 다니는 길에서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에 멸가치는 사람들 발자국 소리 들으면서 자란다고 한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2026. 8. 28.
큰기름새(벼과) 큰기름새로 8월에 줄기 끝의원추꽃차례에 갈색의 잔 이삭이 모여 달린다. 여러해살이풀로 곧게 자라며 꽃은 8~9월에 줄기끝의 원추꽃차례에 자갈색 잔이삭이 모여 달린다.큰기름새로 기름새와 구분이 쉽지 않지만, 큰기름새는 꽃차례가 곧게 서기 때문에 더 분위기 있는 모습이지만, 기름새는 꽃차례가 약간 고개를 숙이는 듯하여 좀 산만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다른해 8월의 큰기름새 10월의 큰기름새 이삭 10월의 큰기름새 잎 큰기름새 10월의 큰기름새 2026. 8. 28.
한여름 풍경 포천 백운계곡, 광덕산 가는 길 최근 계곡이 폐쇄되어 물놀이를 하지 못하게 하나싶었는데 부분적으로 일부는 개방이 되어 있었는지 포천 백운계곡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날씨가 얼마나 더우면 물속조차 시원하지 않고 덥게만 느껴진다. 포천백운계곡 등산로 초입으로 길이 사라진 현장 산사태의 흔적으로 이곳을 지나야 조금만 더 올라가면 그렇게 흔치 않은 나무를 오래전 만났던 곳인데 미련 때문에오르려 했지만, 돌길 지나기가 내키지 않아 그냥 포기하게 되는데아쉬움 남기고 주변 꽃들 몇 컷 담는 것으로 위안을 삼게 된다. 등상로 훼손으로 백운산 등산로 폐쇄 안내 현수막이입구에 결려있는데 하산하는 몇 분과 마주치게 된다. 꽃며느리밥풀 꽃며느리밥풀 신갈나무 신갈나무 잘린 단면 .. 2026. 8. 27.
붉나무(옻나무과)꽃과 열매 붉나무 꽃을 피우고 있는데 같은날 같은 곳이지만 위는 아직 꽃을 피우고 있는데 아래는 이미 열매를 달고 있다. 아래는 붉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붉나무 열매로 위와 같은 곳이지만, 꽃이아닌 열매를 달고 있는데 온도 차이가 난다. 9월의 붉나무 수꽃으로 절정을 이룬다. 꽃은 암수딴그루로8~9월에 가지 끝에 곧게 서는 원추꽃차례에 자잘한유백색 꽃이 촘촘히 모여 핀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각각 5개다. 암꽃은 1개의 암술과 5개의 퇴화한 수술이 있다. 8월의 붉나무 열매 10월의 붉나무 열매인데 겉에 흰 가루로 덮여 있다. 붉나무 벌레집(오배자) 9월의 오배자(붉나무 충영)로 붉나무 잎에 기생하여 만든벌레혹으로 모양이 불규칙한 주머니 같은 모습을 하고있는데 속은 비어 .. 2026. 8. 27.
참마(마과)열매와 꽃, 주아(살눈) 참마로 열매를 달고 있다. 산의 숲 속에서 자라는 덩굴지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넓은 피침형 또는 난형으로 잎자루가 길고 끝이 뾰족하며 털이 없다. 줄기에 마주나지만 드물게 어긋나기도 한다. 끝은 날카롭게 좁으며, 밑은 좁은 심장형으로 암수딴그루며 6~7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 1~3개의 흰색 꽃이 이삭꽃차례로 달린다. 참마의 잎겨드랑이에 생기는 둥근 살눈(주아) 잎겨드랑이에 작은 감자 모양 같기도 한참마의 주아가 조롱조롱 매달린 모습이 귀엽다.이 잎겨드랑이의 살눈(주아)으로 번식한다. 3월의 참마 열매로 씨는떨어져 나가고 껍질만 남아 있다. 참마 열매 6월의 참마 잎 암수딴그루인 6월 말의 참마 수꽃 꽃봉오리로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긴 꽃대에 흰색 꽃이수상꽃차례로.. 2026.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