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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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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현삼(현삼과)꽃, 큰개현삼(현삼과)꽃 토현삼 토현삼으로 산지의 풀밭에서 1~1.5m 높이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은 7월에 취산꽃차례에 흑자색 꽃이 달리는데 꽃부리는 단지 모양이며 끝 부분은 입술 모양이다. 아래는 큰개현삼이다. 큰개현삼으로 바닥에 누워 있다. 꽃은 8~9월에 취산꽃차례에 흑자색으로 피는데 전체가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꽃부리의 하순은 밑으로 젖혀진 모습을 하고 있으며 꽃대에 샘털이 있다. 꽃받침은 짧고 5갈래로 갈라진다. 큰개현삼으로 네모진 줄기는 자줏빛이 돌며 가지가 갈라진다. 마주나는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2026. 9. 20.
과남풀(용담과), 용담(용당과) 과남풀로 마주나는 잎은 잎자루가 없다. 3 맥이 뚜렷하며 잎몸은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 밑에 붙은 잎은 화관보다 길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높은 산 중턱 이상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용담과 구분이 쉽지 않은데 용담은 꽃받침이 옆으로 벌어지지만 과남풀은 꽃잎에 붙어 있다. 꽃잎 또한 용담은 가장자리가 5갈래로 갈라져 뒤로 완전히 젖혀지지만 과남풀은 조금만 벌어진다. 아래는 용담으로 꽃잎이 벌어지며 꽃받침도과남풀과는 다르게 옆으로 펼쳐진 모습이다. 용담으로 과남풀과 꽃이 비슷해 구분이 쉽지 않은데 용담은꽃잎이 옆으로 벌어지며 꽃받침도 과남풀과는 다르게 옆으로펼쳐진 모습이다. 또 과남풀은 용담과는 달리 꽃잎과 꽃받침잎이조금만 벌어진다. 꽃은 8~10월에 줄기 끝과.. 2026. 9. 20.
애기며느리밥풀(현삼과) 애기며느리밥풀로 아랫입술 혓바닥위 가운데에 흰밥풀 모양 2개가 있다. 애기며느리밥풀로 산에서 자라는 반기생 한해살이풀로 줄기는곧추서며 높이가 30~60cm 정도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잎은 마주나며 선형잎은 잎자루가 짧으며 끝이 길게 뾰족하고잎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이삭꽃차례에 연한 자주색 또는 드물게 흰색이 핀다.화관은 입술모양이고 아랫입술은 가운데 부분에 밥풀 모양의흰색 무늬가 2개 있다. 열매는 삭과로 우리나라 중부 이북에 자생한다. 아래는 송추계곡에서 오봉으로 가는 길 중턱 등산로 옆에군락을 이루며 자라는 애기며느리밥풀로 잎이 다른 며느리밥풀에 비해 유난히 가늘어 구분이 쉽지 않을까 싶다. 애기며느리밥풀 2026. 9. 18.
참나무 6형제: 1.) 떡갈나무, 2.) 신갈나무, 3.) 상수리나무, 4.) 굴참나무, 5.) 졸참나무, 6.) 갈참나무) 1.) 떡갈나무 떡갈나무로 잎으로 크고 넓으며 신갈나무 잎과서로 비슷해 구분이 쉽지 않은데 떡갈나무는 거꾸로 된 달걀형이며 가장자리에 큰 물결모양의 톱니가 있다.둘 다 잎자루가 매우 짧아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인다. 떡갈나무 열매로 도토리깍정이를덮은 비늘조각은 길고 뒤로 젖혀진다. 떡갈나무 도토리 열매와 깍정이 떡갈나무 단풍 든 잎으로 신갈나무 잎과비슷하지만, 떡갈나무 잎끝은 신갈나무 잎처럼뾰족하지 않고 참나무 종류 중에서는 잎이 크고 두껍다. 2.) 신갈나무다. 신갈나무 열매와 잎 신갈나무로 열매는 단단한 껍질이 있고도토리깍정이 겉면은 비늘 조각이 기와처럼포개져 열매에 절반 정도 덮인다. 신갈나무는 비교적 넓은잎 큰 키 나무로산 중턱 이상에서 많이 자라는 나무다... 2026. 9. 17.
산부추(백합과)꽃 산의 풀밭에서 주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가느다란 잎은밑 부분에서 2~3개가 비스듬히 어긋나며 밑부분이 줄기를 감싼다. 꽃은 8~9월에 높이 30~60cm 정도로 자란 꽃줄기 끝에 홍자색꽃이 공 모양으로 둥글게 모여 핀다. 수술은 6개로 길게 꽃잎 밖으로뻗으며 꽃밥은 자주색이다. 열매는 삭과로 11월에 익는다. 9월의 산부추로 꽃을 피우기 전 모습이다. 산부추 꽃 10월의 산부추 꽃이다. 2026. 9. 17.
망초(국화과)꽃과 열매, 근생엽 망초 꽃 망초 꽃(국화과)으로 7~9월에 갈라진가지마다 흰색 꽃송이가 달려 원추 꽃차례를 이룬다. 망초 꽃이 대부분 지고 있다. 바닷가 망초로 칠면초가 있는 풍경으로 담아 본다. 망초 망초로 줄기에 어긋나는 거구로 된피침형 잎은 위로 올라가면서 가늘어진다. 줄기와 잎에도 털이 빽빽하다. 11월의 망초 3월의 망초 근생엽으로 주걱 모양의 뿌리 잎이로제트형으로 퍼진다. 길가나 빈터 풀 숲 등어디서나 흔하게 자라며 북아메리카원사의 귀화식물이다. 2026. 9. 16.
굴참나무(참나무과) 굴참나무로 암수한그루인데 꽃은 5월에 잎과함께 피는데 수꽃이삭은 아래로 길게 늘어지고, 암꽃은 어린 가지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는 달린다. 7월의 굴참나무 열매로 도토리깍정이의 얇은비늘조각 끝은 뒤로 젖혀진다. 잎 가장자리에 예리한바늘 모양 톱니가 안으로 다소 굽어 있는 듯한 모습이다. 굴참나무 수피 굴참나무 잘린 단면도 12월 노란색으로 단풍 든 굴참나무 2026. 9. 16.
쥐깨풀(꿀풀과), 들깨풀(꿀풀과) 쥐깨풀 쥐깨풀로 특징은 전체에 털이 거의 없고잎은 들깨풀에 비해 좁으며 잎 가장자리 톱니수도 7쌍 미만이다. 쥐깨풀은 위쪽에도 잎자루가 있지만,들깨풀은 위쪽에서는 잎자루가 거의 없다. 아래는 들깨풀로 참고로 올린다. 들깨풀로 쥐깨풀보다 털이 많고 잎도 더 넓다. 꽃색은 연한 자주색을 띠고 쥐깨풀 꽃은 흰색에 거의 가깝다. 2026. 9. 15.
꽃범의꼬리(꿀풀과)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꽃범! 줄기는 곧게 서며 가늘고 길며 녹색으로 네모진다.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꽃은 7~9월에 총상꽃차례에분홍색, 흰색 그리고 보라색으로 핀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데 '피소스테기아'라고도 한다. 강화도 보문사 들렸다 내려오는 길, 잡초 속 누군가 심은 것같지 않고 방치된 듯한 꽃범의꼬리! 자연에서는 거의볼 수 없을 정도인데, 꽃을 피우고 있어 잠시 눈맞춤 해본다. 2026. 9. 15.
새(벼과) 석모도 나들이 바닷가에서 만난 새로 산과 들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새로 올리지만 확실한지는 구분하기가 어렵다. 꽃은 8~9월에 줄기 윗부분에 어긋나는 자잘한 꽃이삭이 핀다. 벼과도 비슷비슷한 종류가 많아 쉽지가 않다. 매번 급한 마음에 차분하게 담지 못하고 서둘다 보면 뒤늦게 후회를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2026. 9. 15.
애기나팔꽃(메꽃과) 울타리 위로 줄기를 벋고 있는 애기나팔꽃 생각지도 않은 바닷가에서 만나 더 반가운 애기나팔꽃으로 비록 잎들의 상태는 좋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반가운 애기나팔꽃이다. 줄기에 어긋나는 달걀형 잎은 끝이 길게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 길이는 잎몸과 비슷하다. 간혹 앞면에 흰색 털이 있다. 길이는 1~1.5m로 벋는다. 꽃은 7~10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자주색이나 흰색 꽃이 1~3개가 핀다.꽃부리는 깔때기 모양으로 끝은 5 각형으로 보인다. 길가나 빈터에서 흔하게 자라는 덩굴지는한해살이풀로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다른 해 같은 9월의 하늘공원 주변에 있는애기나팔꽃으로 촉촉이 비에 젖은 모습과 함께 잎의 푸르름에서 온도 차이가 난다. 애기나팔꽃 2026. 9. 14.
강화도 석모도, 보문사 나들이~~~2 교동대교 교동대교 밤나무에 밤송이가 탐스럽게 달려 있다. 밤나무 석모대교로 2017년 6월 28일 계통된것으로 처음 지나오지 않았나 싶다. 밤나무로 위와는 달리 밤이 금방이라도 밤이툭툭 떨어질 것 같은 분위기인데, 어느 가족은 밤송이에서영근 밤을 골라내면서 즐거워하는 모습들도 보게 된다 밤나무 칡넝쿨로 어느 동물 모습으로 보이기도 한다.입을 비롯 네발과 실룩거리는 엉덩이까지 걸어가는 듯한 모습으로 혼자만의 착각일까? 보문사 입구 느티나무 절 마당에 서있는 감나무에도 감이 익고 있다. 느티나무 굴참나무 굴참나무 배롱나무 꽃과 열매 배롱나무 꽃과 열매 산씀바귀 아래는 교동도 .. 2026. 9. 14.
강화도 석모도 보문사 나들이~~~1 교동대교를 지나며 심심풀이 삼아 담아본다. 교동대교 교동대교 교동대교 교동대교 평화통일기도의 집 북한이 건너다 보이는 망향대! 추석 명절을 앞두고평화통일기도의 집에서 제를 올리고 있는데포천 관광버스로 보아 그 지역의 실향민들이 아닐까 싶다? 교동 망향대에서 바라본 강건너에북한의 연백평야가 흐릿하게 보인다. 사위질빵 사위질빵 벼 반 피 반이다. 벼와 환삼덩굴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꽃 강아지풀 왕고들빼기 강화도 대룡시장 교동도 월선포구 교동도 월선포구에서 낚시를 즐기는이들로 멀리 교동대교가 바라다 보인다. 애기나팔꽃 월선포구로 칠면초가 그림을 만들어 준다. 칠면초 칠면초.. 2026. 9. 14.
환삼덩굴(삼과)암꽃과 수꽃 환삼덩굴 암꽃으로 짧은 총상 꽃차례로 달린다. 환삼덩굴 수꽃 환삼덩굴 수꽃 환삼덩굴 근생엽 환삼덩굴로 줄기는 네모지며 밑을 향한 잔 가시가 있어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는다. 잎은 마주나며 잎몸이 5~7갈래로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는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6월 하천변의 환삼덩굴이 강한 생명력을 보인다. 10월의 환삼덩굴 수꽃 10월의 환삼덩굴 암꽃 환삼덩굴 암꽃 11월의 환삼덩굴 수꽃 2026. 9. 12.
박쥐나무(박쥐나무과)열매와 꽃, 단풍박쥐나무(박쥐나무과) 박쥐나무로 열매를 달고 있다. 아래는 6월의 박쥐나무 꽃이다. 박쥐나무 꽃 박쥐나무 꽃 아래는 6월의 화악산 박쥐나무다. 6월의 화악산 박쥐나무로 꽃봉오리 상태다. 바위틈 박쥐나무 꽃을 피우고 있다. 잎은 어긋나고 끝이 3~5개로 갈라지는데 잎이 박쥐의 날개를 닮아 '박쥐나무'란 이름이 붙었다. 꽃은 5~6월에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1~7개의 누런색 꽃이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꽃이 피면 꽃잎이 뒤로 말리며 기부는 서로 붙어 있다. 7월의 박쥐나무 열매로 잎 뒷면 모습이다. 7월의 박쥐나무로 둥근열매는 짙은 푸른색으로 익는다. 지난해 5월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의 단풍박쥐나무로어린 가지에는 잔털이 있고 잎은 어긋나며 낙엽 활목 관목으로 잎이 3~5개로 깊이 갈라진 모.. 2026. 9. 12.
돌마타리(마타리과)꽃과 열매, 근생엽 돌마타리로 여러해살이풀이며 볕이 잘 드는산에서 자라는데 줄기는 뭉쳐나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깃꼴겹잎으로 깊게 갈라지는데 갈라진잎은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거나 없다.7~9월에 가지 끝의 노란색 꽃이 산방꽃차례로 핀다.청송 주왕산 돌마타리로 꽃은 지고 잎만 남아 있다. 돌마타리 열매로 긴타원형이고편평하며 앞면에 1개의 능선이 있다. 돌마타리로 줄기와 잎 전체에 털이 없다. 11월 청송 주왕산의 바위틈돌마타리로 한해를 마감하는모습이다. 바위틈에 자리잡은 3월 동강의 돌마타리다. 돌마타리 근생엽으로 줄기에 난 잎과 모양이다르며 근생엽도 일정하지 않고 변이가 많다.주로 산의 바위에 붙어 자라며 마타리보다 키가 작다. 2026. 9. 11.
산초나무(운향과)풍경이 있는 꽃과 열매 산초나무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만개하지 않은 산초나무 꽃 개미들은 뭘 하려고 굳이 가시가있는 산초나무를 타려 하는지~~ 산초나무 꽃으로 암수딴그루며 가지 끝에산방꽃차례에 자잘한 연노란색 꽃이 핀다. 산초나무와 신갈나무 7월의 고성 설악 썬밸리의 산초나무로 마치 지구본같은 큰 바위덩이와 고인 물의 반영이 그림 만들어 준다. 오래전 7월의 고성 설악 썬밸리 부부동반 4팀 1박 후 이른아침을 깨워 혼자 주변 산을 올라 탐색을 하던 중 만난 산초나무로반영도 함께인데 자료를 찾던 중 잠시 추억 소환을 해본다. 고성 설악 썬밸리 주변 풍경으로 넓디넓은 골프장이 끝없이 펼쳐지는 풍경으로 객실을꽉 채운 듯 주차장에는 차들이 즐비하다. 이른 시간 멀리 숙소에서혼자 산.. 2026. 9. 10.
이질풀(쥐손이풀과)꽃과 열매 이질풀 열매는 삭과로 9~10월에익는데 5개로 갈라져 서 위로 말린다. 길 옆 잡초 더미에 아무렇게나 피어 있는이질풀 자포자기 상태로 꽃과 열매를 달고 있다.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줄기는 비스듬히 자라며 위로 퍼진 털이 있는데,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처럼 3~5개로 갈라지며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8월에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2~3개의 분홍색 꽃이 피며 줄기에 퍼진 털이 있다. 이질병 치료에 쓰인다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설사를 멈추게 하는 약으로도 쓰인다. 2026. 9. 9.
칡(콩과)꽃과 열매 칡이 얼마나 무성한지 길 옆 산자락을 넓은 면적 무단 점령하고 있는 현장이다. 칡으로 양지바르고 토질이 좋은 기슭이나 언덕에 주로 서식하는데 이곳도 환경이 좋은지 칡이 넓은 면적 차지하고 있다. 7월의 칡 꽃 아래로 늘어지며 자라고 있는 칡으로 잎은 어긋나고 3출엽이며 긴 잎자루에 털이 있다.어린줄기는 녹색을 띠고 모가 진다.꽃은 8월에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으로잎겨드랑이에 나비 모양의 꽃이 촘촘히 달린다.덩굴손이 있어 나무나 다른 물체를 왼쪽으로 감아 올라가는데 질기다고 "칡"이란 이름이 붙여진 만큼 그 생명력도 대단한 것 같다. 덩굴지는 줄기가 다른 물체를 감고 하늘 높은 줄모르고 높이 치솟고 있다. 적당한 산의 양지쪽에서습기와 땅속이 적당한 깊은 곳에서는 20m 이상도 .. 2026. 9. 9.
댕댕이덩굴(방기과)꽃과 열매 암수딴그루로 꽃은 6~8월에 잎겨드랑이에 자잘한 황백색 꽃이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댕댕이덩굴 꽃과 열매 댕댕이덩굴 꽃으로 댕댕이덩굴 꽃 댕댕이덩굴 열매 풍경으로 담아 본 열매를 달고 있는 7월의댕댕이덩굴로 줄기는 어릴 때는 녹색이지만, 오래되면 회색으로 된다. 길이는 3m 정도로 벋으며 오래전에는 질긴 줄기로 바구니를 엮어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다. 댕댕이덩굴 노란색으로 단풍 든 잎과 열매로둥글며 8~10월에 익는데 흰 가루로 덮인다. 댕댕이덩굴 열매로 수분이 빠져나가 쪼글쪼글한 모습이다.줄기와 잎에도 털이 있다. 어릴 때는 이 열매를 만지고 눈을 비비면 눈을 멀게 한다는 말을 들은 것도 같은데. 한방에서는 약재로도 쓰지만, 열매에는 황산화 성.. 2026.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