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618 투구꽃(미나리아제비과)꽃과 열매 투구꽃으로 옆을 향해 피는 꽃은 뒤쪽의 꽃잎이 고깔처럼 위에서 전체 덮어 투구를 쓴 모습이다. 투구꽃으로 꽃이 지면서 열매를 달고 있다. 투구꽃 골돌 열매는 타원형으로 뾰족한 암술대가 남아 있다. 깊은 산의 숲 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원줄기는 1m정도로 비스듬히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손바닥처럼 3~5갈래로깊이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다시 갈라지기도 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꽃은 9월에 줄기나 가지 끝의 복총상꽃차례에 보라색 꽃이 옆을 향해피는데 꽃 전체 모양은 고깔처럼 보이는데 뒤쪽의 꽃잎이 고깔처럼위에서 덮는데 마치 투구를 쓰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열매는 골돌로타원형이고 뾰족한 암술대가 남아 있다. 마늘쪽 같은 뿌리에서잔뿌리가 내리는데 '초오'라고 하며 한약재로 사용.. 2026. 9. 29. 왕과(박과)꽃과 열매 9월의 왕과로 꽃이 지면서 왕과 열매를 맺고 있다.암수딴그루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 종 모양의 노란색 꽃이 1개씩 핀다. 열매는 장과로 길이 4~5cm 정도로 참외 모양이며 다육질이다. 줄기는 네모지며 털이 빽빽이 있다. 왕과 타고 갈 버팀목이 없으니 허공을 헤맨다.잎은 마주나며 신장형으로 끝이 뾰족하고가장자리에 톱니와 잎자루가 있다. 중부지방의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2026. 9. 29. 큰꿩의비름(돌나물과) 큰꿩의비름로 꽃은 붉은색을 띠는 자주색으로8~9월에 줄기 끝의 산방꽃차례를 이루며 빽빽이 달린다. 잎은 2장씩 마주나거나 여러 장이 돌려나기도 한다. 아래는 9월 수리산 정상부근에서 만난 큰꿩의비름이다. 큰꿩의비름 생각지도 않았는데 만나 더 반가웠던 큰꿩의비름이다.보통 식물원에서나 볼까 자연에서 그나마 정상 부근에서만나기는 쉽지 않다. 마주나는 잎은 주로 녹색을 띠고돌려나기로 육질이다.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주걱 모양이다.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있다. 여러해살이풀이다. 2026. 9. 28. 가시칠엽수(칠엽수과)열매와 꽃, 칠엽수(칠엽수과)꽃과 열매 가시칠엽수 가시칠엽수 열매 가시칠엽수 열매로 3갈래로 갈라진 모습 가시체 잘려 땅에 떨어진 가시칠엽수 열매 열매는 익으면 3개로 갈라지면서 밤 모양의 씨가 드러난다.마로니에는 프랑스어로 '밤'이란 뜻으로 밤을 닮았기 때문에붙여진 이름이다. 맛은 쓰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을 수 없다.열매는 겉에 뾰족한 가시가 있어 칠엽수와 구분이 쉽다. 원산지는 소아시아로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흔히 '마로니에' 서양칠엽수로도 불린다.프랑스의 마로니에 공원으로 유명해진 나무이다.열매는 공 모양으로 겉에 가시가 있으며 익으면 3개로 갈라지는데 밤처럼 생긴 씨는 독이 있어 먹을 수 없다. 가시칠엽수로 꽃은 5~6월에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자잘한 흰색 꽃이 달리는데 1개의 꽃대에 1.. 2026. 9. 28. 나도송이풀(현삼과) 산과 들 양지바른 곳에서 사는 한해살이풀로다른 식물의 양분을 빼앗는 반기생식물이다.높이는 30~60cm로 곧게 자라며 전체에 부드러운 샘털이 빽빽이 나 있다. 꽃은 8~9월에 입술 모양의 연한 홍자색으로 총상꽃차례로 핀다. 아래는 9월 봉평의 나도송이풀이다. 9월 봉평의 나도송이풀숲 속에서 군락을 이룬다. 절벽 바위가 다행히 배경이 되어 그나마다행스럽게도 깔끔한 배경 사진이 된다. 나도송이풀 한해살이풀이긴 하지만, 비라도 와서 흙더미가 무너지면 함께 쓸려내려갈 곳에 자리 잡고 꽃을 피우고 있다. 늘어진 뿌리는 가는잎그늘사초 뿌리다. 2026. 9. 28. 초피나무(운향과)열매와 꽃, 산초나무(운향과)꽃과 열매 초피나무 붉은색으로 익은 초피나무 열매로 둥근 삭과 열매는적갈색으로 익으면 벌어지면서 속에 있는 까만 씨가 드러나는데 열매 가루는 추어탕에 양념으로 많이 쓰며 경상도에서는 '제피나무'라고도 부르는데 열매의 껍질을 '제피'라 부른다. 5월의 초피나무 꽃으로 암구딴그루며잎겨드랑에 총상꽃차례에 노란색 자잘한 꽃이 핀다. 아래는 산초나무다. 9월의 산초나무 꽃으로 7~9월에 가지 끝의산방꽃차례에 자잘한 연노란색 꽃이 모여 피는데향기는 없다. 암수딴그루인 산초나무는 산에서 자라는데 줄기에 껍질이 변한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산초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잎은 줄기에어긋나고 깃꼴겹잎으로 잎자루에 잔 가시가 있다. 산초나무 열매로 익기 전 모습이다. 껍질이 3갈래로 갈라지.. 2026. 9. 27. 이고들빼기(국화과), 씀바귀(국화과) 이고들빼기로 한두 해살이 풀로 꽃은 8~9월에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노란색 꽃송이 여러 개가모여 달린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없어지고 줄기잎은어긋나며 주걱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치아 모양의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밑부분은 줄기를 약간 감싼다. 아래는 씀바귀다. 9월의 씀바귀로 혀꽃이 5개이다. 기다란 잎은 치아 모양의 톱니가 있다.꽃은 5~6월 가지마다 노란색 꽃이 피고 혀꽃이 5개인 우리 토종 씀바귀다.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나 잎은 자르면 흰 즙액이 나온다. 나무 밑동 사이에 자리 잡은 씀바귀근생엽으로 밑동 가까운 부분에 약간의 톱니와잎자루가 있다. 이른 봄 어린싹과 뿌리를 캐서나물로 먹는다. 쓴맛이 나서 씀바귀라 한다. 2026. 9. 26. 바늘꽃(바늘꽃과)꽃과 열매 바늘꽃으로 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윗부분에 연한 보라색 꽃이 1개씩 달리는데암술머리는 곤봉 모양이다. 꽃받침 꽃잎은각각 4개씩이며 끝이 2개로 얕게 갈라진다. 아래는 10월의 촛대바위 바늘꽃이다. 바늘꽃으로 꽃과 함께 열매를 달고 있다. 바늘꽃 열매로 전국 산이나 들의 물가나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바늘처럼 긴 열매는 삭과로익으면 4개로 갈라지면서 털이 달린 씨가 나온다. 2026. 9. 26. 방울고랭이(방동사니과), 송이고랭이(사초과) 방울고랭이 방울고랭이로 습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1m 이상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은 7~10월에 줄기 끝의 산형꽃차례에 연녹색 꽃이 모여 달린다. 아래는 송이고랭이다. 송이고랭이로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꽃줄기는 삼각형이며 꽃은 6~8월에 갈색으로두상꽃차례에 4~15개가 모여 달린다. 2026. 9. 25. 고마리(마디풀과)꽃 잎은 화살촉 모양으로 변이가 심한데 메밀과 비슷하다. 줄기의 마디에서 뿌리가 나오는데 네모진줄기에는 갈고리 같은 털이 많아 다른 물체에잘 달라붙어 때로는 귀찮은 존재이기도 하다. 비 내린 뒤 고마리가 꽃을 피우고 있는데 직전내린 비로 개울물이 오염되어 있는데, 고마리가수질 정화역할을 하고 있으니 고마운 고마리다. 꽃자루는 매우 짧고 꽃잎은 없으며 흰색바탕에 끝에 붉은빛이 도는 것과 흰빛이도는 것이 있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진다. 2026. 9. 24. 금강초롱꽃(초롱꽃과) 금강초롱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매우 척박한 곳에 굵은 뿌리를 내리는데 아무렇게나 꽃을 피우고 있는데 줄기는 30~90cm 정도다.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전 세계 2종이 있는데 모두 한국에 자생한다. 높은 산속이나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긴 달걀형 4~6개의 잎은 줄기 가운데에서 촘촘히 어긋나 마치 돌려난 것처럼 보인다. 잎자루가 길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줄기 윗부분의 원추꽃차례에 자주색 꽃이 초롱 모양으로 밑을 향하여 꽃을 피우는데 흰색 꽃이 피는' 흰금강초롱' 꽃도 있다. 2026. 9. 24. 환삼덩굴(삼과)암꽃과 수꽃 환삼덩굴 새순 환삼덩굴 수꽃 환삼덩굴 수꽃 환삼덩굴 수꽃 환삼덩굴 수꽃으로 덩굴지는 한해살이풀로 길가나 빈터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흔하게 잘 자란다. 꽃은 암수딴그루로7~10월에 잎겨드랑이의 꽃대에 수꽃은 황록색으로원추꽃차례로 달리고 암꽃은 짧은 총상꽃차례로 달린다.열매는 9~10월에 익는데 오래전에는 줄기와 열매를 약재로 썼다. 환삼덩굴 암꽃 환삼덩굴 암꽃 벼가 익어가는 길 가장자리 황금들판과 어울리며 길게 늘어선 환상덩굴도 서서히 단풍이 들기 시작한다. 아래는 환삼덩굴 겨울나는 모습 겨울나는 환삼덩굴로 늦게까지 남아 있다. 겨울 환삼덩굴의 흔적 환삼덩굴 새순으로 떡잎이 길게 나와 있다. 네모진 줄기에 새잎이 나오고있는데 아름답다는 표현이.. 2026. 9. 23. 밤나무(참나무과)열매와 꽃 밤나무 암꽃 암수한그루로 4월의 밤나무 꽃 암수한그루인 4월의 밤나무로 구곡폭포와 문배마을 들렀다오는 길 강촌에서 담은 밤나무로 밤꽃이 흐드러지게 피기직전 모습인데 아마 그해 밤은 풍년이 아니었을까 싶다. 7월 초 밤나무 기다란 수꽃과그 아래 한 개의 암꽃 모습이다. 밤나무 여러 개의 긴 수꽃과줄기 가까이 쪽 3개의 암꽃모습이다. 밤나무 긴 1개의 수꽃과 2개의 열매 밤나무로 수꽃은 꽃이 진 뒤 그냥 기다랗게 매달려 있고,암꽃은 날카로운 가시로 싸여 밤송이로 커가는 중이다. 2월의 밤나무 수피로 흑갈색또는 회갈색으로 세로로 갈라진다. 2026. 9. 23. 박주가리(박주가리과)꽃과 열매 박주가리꽃 번식력이 대단한 박주가리! 잡풀들과 함께아무 곳이나 씨앗이 떨어지면 그 환경에 적응을 한다. 주변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박주가리지만,왠지 이들이 눈에 보이기만 하면 담아 오게 된다. 산이나 들, 길가나 제방, 하천변 등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덩굴지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긴심장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끝이 뾰족하며 잎자루가 길다.줄기나 잎을 자르면 흰색 유액이 나온다.줄기는 2~3m로 줄기는 2~3m로 벋으며 다른 물체를 감아 오른다.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의 총상꽃차례에 꽃이 핀다. 화관은 넓은종 모양이며 5개로 깊게 갈라지며 안쪽에 털이 빽빽이 난다. 8월의 박주가리꽃이다. 박주가리 꽃으로 꽃잎 안쪽에 빽빽이 털이 나 있다. .. 2026. 9. 22. 족제비싸리(콩과)열매와 꽃 족제비싸리 열매를 달고 있다. 족제비싸리 족제비싸리 익은 작은꼬투리열매는 약간 굽는다. 바닷가 주변 환경이 좋은지 넓은 면적 이들이 차지 군락을이루며 자리하고 있는데, 열매를 달고 있는 족제비싸리새삼스레 반갑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오래전에는 헐벗은 산이나 강둑에 심었다. 잎은 따거나 가지를 자르면 좋지 않은 냄새가 풍긴다. 족제비싸리 꽃으로 가지 끝의 수상꽃차례에 자줏빛 보라색으로 꽃은 5~6월에 피는데 향기가 있다. 꽃 색이 족제비 색깔과 비슷하고 꽃차례가 족제비 꼬리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일벌 한 마리 열심히 꿀을 빨고 있다. 풍경으로 담아 본 두물머리 족제비싸리꽃을 피우고 있는데 풍경으로 담아 본 것이다. 11월.. 2026. 9. 22. 단풍잎돼지풀/세잎돼지풀(국화과)꽃과 열매 단풍잎돼지풀로 꽃을 피우고 있다. 잎은 단풍잎처럼3~5개로 깊게 갈라지고 줄기에 마주나거나 어긋나며 2~3회 깃꼴로 깊게 갈라지는데 밑부분이 갑자기 잎자루로 흐르고 줄기와 잎의 양면에도 털이 있다. 황금들녘 가장자리에 단풍잎돼지풀로 우뚝 서있는 모습 단풍돼지풀로 꽃을 피우고 있는데 7~9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연녹색 자잘한 꽃이 총상꽃차례로 핀다. 수꽃은 위에 달리고 암꽃은밑부분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두상꽃차례로 모여 달린다. 꽃가루가 인체에 해롭다 하여 유해식물로 지정되어 있다. 황금들녘에 자라고 있는 단풍잎돼지풀로높이는 3m 정도로 곧게 자라며 길가나 빈터 등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하천변 단풍돼지풀 열매를 달고 있는데 풍경으로.. 2026. 9. 21. 사위질빵(미나리아재비과)열매와 꽃, 할미밀망(미나리아재비과)꽃과 열매 사위질빵으로 산과 들에서 흔하게 자라는데 길이는 3m 정도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9~10월에 익는데 깃털 모양의 암술대가 남아 있다. 아래는 9월의 사위질빵 열매다. 사위질빵 열매로 타원형 씨에는깃털 모양의 암술대가 남아 있다. 사위질빵 타원형 씨에는 깃털 모양의 암술대가 남아 있다. 아래는 사위질빵 꽃이다. 사위질빵으로 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 또는 원추꽃차례에 흰색 꽃이 피는데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 4개의 꽃받침 조각이다. 꽃잎은 없으며 수술과 암술이 많다. 아래는 꽃이 비슷한 식물로 할미밀망이 있는데꽃은 5~6월에 피고 꽃자루 1개에 3개의 흰색 꽃이모여 핀다. 꽃잎은 없으며 꽃받침 조각은 5장이다. 할미밀망 꽃으로 꽃자루 하나에 3개의 꽃이 달린 것을.. 2026. 9. 21. 토현삼(현삼과)꽃, 큰개현삼(현삼과)꽃 토현삼 잎은 마주나고 엽병이 짧으며 가장자리에 잘고 뾰족한 톱니가 있다. 높이는 1.5m로 줄기는곧게 서며 모가 지고 가지가 갈라지는데 털이 없다. 토현삼으로 산지의 풀밭에서 1~1.5m 높이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7월에 취산꽃차례에 흑자색 꽃이 달리는데 꽃부리는 단지 모양이며 끝 부분은 입술 모양이다.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이다. 아래는 큰 개현삼이다. 큰 개현삼으로 바닥에 누워 있다. 꽃은 8~9월에 취산꽃차례에 흑자색으로 피는데 전체가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꽃부리의 하순은 밑으로 젖혀진 모습을 하고 있으며 꽃대에 샘털이 있다. 꽃받침은 짧고 5갈래로 갈라진다. 큰 개현삼으로 네모진 줄기는 자줏빛이 돌며 가지가 갈라진다. 마주나는 잎은 가.. 2026. 9. 20. 과남풀(용담과), 용담(용당과) 과남풀로 마주나는 잎은 잎자루가 없다. 3 맥이 뚜렷하며 잎몸은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 밑에 붙은 잎은 화관보다 길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높은 산 중턱 이상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용담과 구분이 쉽지 않은데 용담은 꽃받침이 옆으로 벌어지지만 과남풀은 꽃잎에 붙어 있다. 꽃잎 또한 용담은 가장자리가 5갈래로 갈라져 뒤로 완전히 젖혀지지만 과남풀은 조금만 벌어진다. 아래는 용담으로 꽃잎이 벌어지며 꽃받침도과남풀과는 다르게 옆으로 펼쳐진 모습이다. 용담으로 과남풀과 꽃이 비슷해 구분이 쉽지 않은데 용담은꽃잎이 옆으로 벌어지며 꽃받침도 과남풀과는 다르게 옆으로펼쳐진 모습이다. 또 과남풀은 용담과는 달리 꽃잎과 꽃받침잎이조금만 벌어진다. 꽃은 8~10월에 줄기 끝과.. 2026. 9. 20. 나방 종류 가지나방 종류로 보이는데겁도 없이 손바닥을 찾은 나방 너는 누구니? 2026. 9. 20. 이전 1 2 3 4 ··· 7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