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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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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줄박이(박새과)와 함께한 원미산의 점심시간 이처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며 나뭇가지 위에서 먹을 거 달라고 조르는데 누군들 안 줄수가 없을 것 같다. 곤줄박이로 참새 크기 정도며 우리나라 전역에서 번식하고 서식하는흔한 텃새로 하지만 백두산과 개마고원 등 북부지역에서는 서식하지않는 새로 주로 곤충류를 먹으며, 이끼나 풀을 이용하여 그릇 형태의 둥지를 만든다. 번식 기간은 4월에서 7월 사이이며 알의 수는 5~8개로약 2주 정도 포유기간이다. 가을에 먹을 것을 식물 줄기 사이나 썩은 나무의 작은 구멍에 숨겨 놓았다가 먹이가 부족한 겨울에 잊지 않고 꺼내 먹는다니 머리 또한 나쁘지는 않은 모양이다. 곤은 까맣다는 의미의 곰이며, 박이는 일정한 장소에 박혀 있다는 의미로, 곤줄박이는 검은색이 박혀 .. 2026. 4. 7.
원미산 진달래 축제의 날 이모저모 부천종합운동장을 지나 원미산으로 가는 길 부천 종합운동장 참느릅나무 참느릅나무 산수유 꽃으로 지고 있다. 산수유도 꽃이 지고 있는데 꽃차례 기부에 4장의총포가 있으며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4개다. 빅센터 화백 열매가 달려 있다. 화백(측백나무과) 화백 열매와 아래 수꽃 흔적 화백 수꽃이 달린 자리 개나리 개나리 가지치기당하지 않은 자연상태의 개나리 보는 것도 드물다. 개나리 배경의 진달래 꽃 진달래 축재 현장으로 빼곡하게 자리한 관객들 빈틈이 없다.다음부터는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축제 기간을 피해 가는 것도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는 생각도 들지만그런 분위기를 위해 하는 것이니까 취향 따라 하면 될.. 2026. 4. 6.
오후의 안양천 벚꽃 나들이~~~2 경안천변 경인로가 오가는 곳 주변 둑길 벚나무가 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목동종합운동장 주변에도 꽃들이 만개를 하고 있다. 안양천 건너 멀리 목동종합운동장이 보인다. 아기는 이 길을 과연 커서도 기억할까?아이를 키높이 이상으로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은 아기의 아빠여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목동현대백화점이 벚꽃 사이로 보인다. 목동현대백화점이 안양천건너편에 자리 잡고 있다. 경인로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들 목동현대백화점 방향으로가는 곳마다 시야에 들어온다. 안양천변 벚나무가 있는 둑길에는 양쪽으로 벚나무가늘어서고 가운데 가장자리에는 항토길로 되어 있어 평소 건강을염려하는 사람들은.. 2026. 4. 4.
오후의 안양천 벗꽃 나들이~~~1 벚나무에 이름 모를 버섯 종류 안양천 벚꽃이 눈에 아른 거려 점심을 거른 체 찾았는데, 지난해만 해도 그렇지 않고 조금은 한적한 것 같았는데 5일 정도 일찍 찾아서였을까 평일인데도 사람들로 북적인다. 카메라를마음대로 들이댈 수도 없고 틈새 노려 몇 컷 담아본 것들이다. 2026. 4. 4.
소래풀(십자화과) 줄기와 잎에는 털이 없으며 또 잎자루가없는 줄기잎은 밑 부분이 줄기를 감싸고 있다.한해 또는 두해살이풀로 50cm 정도로 자라며 중국에서는'제갈채'라 부르며, 가을철에 씨를 뿌리는데,뿌리에서 무더기로 나온 잎은 깃 모양으로 가장자리는불규칙하게 갈라져 굴곡이 지며 꽃은 봄에 푸른빛을 띤자주색으로 줄기 끝에 모여 핀다. 꽃잎은 4장이다. 아래는 지난해 같은 장소 소래풀이다. 소래풀로 풍경으로 담아 본다. 2026. 4. 3.
야생초 꽃과 근생엽 종류들 개망초 개망초 꽃마리 좌측 쇠뜨기와 우측 제비꽃 갈퀴덩굴 갈퀴덩굴 네잎클로버 네잎클로버도 오랜만에 담아보게 된다. 종지나물 꽃 애기똥풀로 갓 잎을 낼 때는곱슬 솜털이 많지만 점차 없어진다. 애기똥풀 비비추 쑥 뽀리뱅이 근생엽 뽀리뱅이 근생엽 말냉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말냉이 이고들빼기 근생엽 개망초 개망초 큰개불알풀 꽃다지 꽃다지 세포아풀 세포아풀 소리쟁이 소리쟁이 꽃마리 근생엽 꽃마리 근생엽과 함께 있는 식물은 전에도 몇 번올렸던 것인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답답하다. 주걱개망초 근생엽 이고들빼기 근생엽 이고들빼기 근생엽 종지나물 근생엽 큰물칭개나물 큰물칭개나.. 2026. 4. 2.
영춘화(물푸레나무과), 개나리(물푸레나무과) 꽃은 3~4월에 노란색으로 잎보다 먼저피고 깔때기모양의 꽃은 끝이 여섯 갈래로 갈라지며 수평으로 퍼진다.개나리와 비슷하지만, 개나리는 3~5개로 된 겹잎과는 달리영춘화는 꽃부리가 5~6갈래로 갈라지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영춘화로 낙화한 후줄근한 꽃잎이다. 4월의 영춘화로 꽃이 지고 잎이 나오는데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3출엽으로 작은 잎은 긴 타원형이며 끝의 잎이 가장 큰데 끝은 뾰족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의 뒷면은 흰빛이 돌며 수피는 회갈색으로네모지며 어린 가지는 녹색을 띤다. 중국이 원산으로 관상수로 주로 심는다. 낙엽떨기나무이지만, 때로는 상록성으로 자라기도 한다. 아래는 개나리도 참고로 올려본다. 개나리 암술 개나리 수술 개나리 수술 개나리 개나리 .. 2026. 4. 2.
말냉이(겨자과)꽃과 열매, 근생엽(뿌리잎) 줄기에 어긋나는 긴 타원형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밭둑이나 논둑 또는 민가 주변 어디서나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는 20~50cm로 전체에 털이 없다. 이곳 밭 주변에 넓게 자리 잡고 있어 멀리서도 금방 눈에 띌 정도다. 꽃은 5월에 줄기 윗부분의총상꽃차례에 십자 모양의 흰색 꽃이 촘촘히 달린다. 11월의 말냉이로 꽃이 지면서 열매를 달고 있다. 5월의 말냉이 동글납작한 열매는 둘레에 넓은 날개가있고 끝이 오목하게 들어간다. 꽃자루가 열매보다 길다. 5월의 말냉이 열매 아래는 2월의 말냉이 근생엽(뿌리잎) 2월의 말냉이 근생엽(뿌리잎)으로 넓은 주걱모양이며 잎자루가 있으며 뿌리에서 모여나서 옆으로 넓게 펴진다. 2026. 4. 2.
대만흰나비(흰나비과)봄형 수컷과 여름형 암컷 대만흰나비수컷으로 날개 바탕은 흰색이며 앞날개 끝부분에 검은색 테두리가 있고 뒷날개 가장자리에 검은색 점이 있다. 봄형은 4~5월에,여름형은 6~9월에 걸쳐 연 3~4회 발생한다. 암컷은 수컷보다윗면의 검은색 무늬가 넓게 발달되어 있다. 낮은 산지의 풀밭이나마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제주도에서는 살지 않는다고 한다.엉겅퀴, 개망초, 미나리냉이. 황새냉이 등의 꽃의 꿀을 빨아먹는다. 대만흰나비 수컷으로 보통 봄형은 아래 여름형보다 크기가 작고 검은색 무늬가 여름형보다 잘 발달되지 않아 약하다. 이때도 나비가 날아드는 모습을 보아서였지, 그렇지 않았으면 바닥에 앉아 있어도 실제로는 눈에 잘 띄지 않았을 정도로 매우 작은 모습이다. 아래는 7월의 대만흰나비 한 마리 개망초 꽃에 앉아꿀을 빠느라 .. 2026. 4. 1.
비비추(백합과)꽃과 열매 비비추로 여러해살이풀이며 꽃은 7~8월에보라색 꽃이 핀다. 잎은 뿌리에서 비스듬히자라는데 잎과 별도로 구분은 되지 않는다. 비 내린 뒤 바위덩이의 고인 물에비친 비비추 반영 모습으로 이채롭다. 빗물 머금은 비비추 꽃부리는 끝이 6개로 갈라져 약간 뒤로 젖혀지고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길게 밖으로 나온다. 양평 용문산 깊은 계곡 주변에 비비추가 흐드러지게 피어 드물게 장관을 이루는데 자연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모습이다. 남산의 11월 비비추 열매 11월의 비비추 노란색으로 단풍 든모습으로 꽃 못지않게 시선을 끌게 한다. 2026. 4. 1.
능수버들(버드나무과)꽃, 수양버들(버드나무과)수꽃 가지가 사방으로 많이 갈라지고 어린 가지는 황록색으로 털이 없으며 아래로 길게 늘어진다. 살랑이는 바람에도쉼 없이 일렁이는 가지들로 초점 맞추기가 쉬지 않다. 능수버들 꽃 능수버들 능수버들 수피로 회갈색이며 세로로 갈라진다. 아래는 위와 같은 12월의 능수버들로 단풍 든 모습이다. 12월의 능수버들로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 또는좁은 피침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어린 가지는 황록색으로 털이 없다. 비슷한 종으로밑으로 늘어지는 가지가 적갈색인 것은 '수양버들'이다. 아래는 수양버들이다. 수양버들 수꽃으로 가지가 적갈색이며 암수딴그루로봄에 익은 열매가 솜털과 함께 날아다니는 것이 수양버들씨로 재채기를 나게도 하며 반갑지 않은 존재이기도 하다. .. 2026. 3. 31.
큰개불알풀(현삼과), 개불알풀(현삼과), 선개불알풀(현삼과) 수술 2개와 암술 1개다. 큰개불알풀로 요즘은 길을 가다 밟히는 것이큰개불알풀 꽃이 아닐까 싶게 꽃들을 많이 피우고 있다. 산과 들, 또는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두해살이풀로 줄기는 10~30cm 정도로 비스듬히 자라며 달걀형 잎은줄기 밑부분에서 마주나고 윗부분에서는 어긋난다.잎 가장자리에는 4~7개의 굵은 톱니가 있다. 꽃은 4~6월에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자루에 하늘색 꽃이 핀다. 4갈래로 갈라진 꽃잎 안쪽에는 짙은 줄무늬가 있다. 타원형의 둥근 열매는 8~9월에 익는데달린 모양이 개의 불알과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큰개불알풀 꽃과 함께 열매를 달고 있다. 아래는 개불알풀이다. 개불알풀로 꽃색이 하늘색과 달리 홍자색이어서 큰개불알풀과, 선개불알풀과도 구분이.. 2026. 3. 30.
살구나무 꽃을 찾은 직박구리 직박구리로 오늘 점심은 살구나무 꽃으로 정한 듯쉴 틈 없이 먹이를 쪼아댄다. 덕분에 배고픈 것도 잊고 이들과 함께 점심시간을 보낸다. 이때쯤 제일 시끄러운 새가 직박구리가 아닐까 싶은데 동료를 부를 때나 암수가 사랑할 때 소리는 매우 예쁘다는데 잘 구분은 못하겠다. 번식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무리 생활을 하는데 번식시기는 4~6월이며 한 배에 산란 수는 4~5개이다. 직박구리의 학명은 '높이 난다'는뜻이며 다른 새들에 비해 높게도 비행하는 직박구리다. 2026. 3. 30.
귀룽나무(장미과)꽃과 열매 아직은 이른 탓으로 흔적이 보이지 않지만, 4월 중순부터는 이들도 꽃을 피우지 않을까 싶다. 4월 중순의 귀룽나무 꽃봉오리로일부는 꽃잎이 열리는 모습도 보인다. 5월의 귀룽나무 꽃으로 새 가지 끝의 총상꽃차례에 털이 있는 자잘한 흰색 꽃이 모여 핀다. 잎은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귀룽나무 꽃으로 꽃받침과 꽃잎은 각각 5개씩이다. 4월의 서울 어린이대공원의 귀룽나무 꽃으로나무 전체가 꽃으로 뒤덮임으로 관상 가치가 좋다.어린이대공원에는 곳곳에 귀룽나무가 심어져 있다. 5월의 귀룽나무 꽃 꽃이 지고 있는 귀룽나무 잎자루 뒷면에 한쌍의 꿀샘(선점) 여기서 꽃향기를 내뿜는다. 7월에 검은색으로 잘 익은 귀룽나무 열매 8월의 화악산 검은색으로 익은 귀루나무.. 2026. 3. 29.
능동 어린이대공원 봄 나들이 매실나무 꽃 매실나무 꽃 매실나무 꽃 어린이대공원 정문 앞 화단에는 알록달록갖가지 예쁜 꽃들이 환영인사를 한다. 좌엽펜스테몬 열매 좌엽펜스테몬으로 짙은 적갈색 잎이 시선을 끈다. 좌엽펜스테몬 좌엽펜스테몬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 개나리는 암수딴그루로 암꽃으로 안쪽에 퇴화한 수술 2개가 있다.개나리 암꽃의 암술로 두 갈래로 갈라진 모습이다. 수술은 2개로암꽃은 암술이 수술보다 길고, 수꽃은 수술이 암술보다 길다. 개나리 수꽃으로 수술은 2개로 화관에 붙어 있으며길게 나와 있다. 암술대가 짧아 수술 아래 있는 것은 수꽃이다. 개나리 암꽃 개나리 개나리 청둥오리 한 쌍 메타세쿼이아 귀룽나무 귀룽나무 잎이 황금색을 띠.. 2026. 3. 29.
산수유(층층나무과) 산수유 꽃 아랫면의 넓은 4장의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총포로 꽃차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각각 4개로 꽃잎은 뒤로 젖혀지며 암술은 1개며 수술은 각 4개다. 산수유의 꽃 아래 있는 총포가 꽃차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산수유 수피로 나무껍질은 갈색이며 비늘 조각처럼 벗겨진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는데 짧은 가지 끝의 산형꽃차례에 노란색 꽃이둥글게 모여 달린다. 꽃받침 조각과 꽃잎은 각각 4개로 꽃잎은뒤로 젖혀진다. 꽃이 활짝 핀 능동어린이 공원에는 꽃들이 만발 평소 보다더 많은 사람들로 단체도 간혹 보이며 북적이는데 새삼 봄을 더 느끼게 된 것 같다. 시간 되시는 분들 가볍게 한 번 들려 보셔도 좋을 듯싶은데오전 운동 끝내고.. 2026. 3. 28.
매실나무(장미과)꽃과 열매, 만첩흰매실(장미과)꽃 나무껍질은 짙은 회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능동 어린이대공원 우측 정문에 있는 매실나무꽃을 활짝피우고 있다. 중국이 원산으로 관상수로 심지만, 열매를 얻기 위해 과실나무로도 심는다. 묵은 가지의 잎겨드랑이에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1~3개씩 달린다. 꽃은 향기가 있다. 매실나무 꽃 4월의 매실나무 열매 6월의 매실나무 열매 둥근 열매는 황색으로 익으며 살구와 비슷한데 열매 살에서 잘 떨어지는 살구와는 달리 열매살이 달라붙어 있다. 신맛이 난다. 매실나무 열매들로 땅에떨어진 것을 주운 것들이다. 매실나무 열매는 살구나무 열매와 모습이 비슷하지만,신맛이 강하고 열매살이 잘 떨어지는 살구와는 달리매실나무 열매는 사진에서처럼 열매살이잘 떨어지지 않고 이처럼 달라붙어 지.. 2026. 3. 27.
일본잎갈나무/낙엽송(소나무과)열매와 수꽃 땅에 떨어진 일본잎갈나무 열매만 앙상하게 남아 있다. 솔방울 열매는 둥글며 처음에는 아래쪽을 향하다가 9~10월에 익을 때쯤에는 위를 향한 솔방울 조각은 50~60개로 끝이 뒤로 젖혀지며 다갈색이다. 솔방울 조각 사이마다 날개 달린 씨가 들어 있다. 일본잎갈나무 수꽃 흔적 아래는 지난해 수리산의 위와 같은 장소의일본잎갈나무로 눈이나 태풍에 쓰러지지 않았나 싶다. 일본잎갈나무 열매 일본잎갈나무 잘린 단면 수피는 암갈색으로 조각조각 세로로 갈라지며 벗겨진다.잔가지는 황갈색 또는 적갈색이며 털이 있거나 없다. 아래는 11월 선자령의 일본잎갈나무(낙엽송)이다. 11월 선자령의 일본잎갈나무(낙엽송)로 세찬 바람 탓일까? 나뭇가지를 한쪽 방향으로만 뻗으려 하고 있다. .. 2026. 3. 26.
수리산 야생화 탐사에서 산행까지~~~3 유난히 붉은색을 띠고 있는 규암이다. 진달래 진달래 큰꽃구름버섯?조직은 코르크색으로 사방으로 균열이생기는 모습과 자루와 턱받이가 없다. 큰꽃구름버섯? 큰꽃구름버섯 큰꽃구름버섯 바위덩이에 지의류가 덮고 있다. 규암으로 이루어진 병풍 같은 모습도 시선을 끈다. 돌 종류는 규암이지 않을까 싶은데 병풍처럼 늘어선 모습이특이해서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살짝 언덕을 내려와 몇 컷 담아본다. 가는잎그늘사초로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지금부터 365 데크계단을 올라야 태을봉을 갈 수 있다. 몇 년 전 어느 해 이때도 수리산 야생화들을 담고 시간 여유가 있어 365 계단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왜인지 알 수는 없지만,힘이 들어 죽을 것 같아 직장 간 남편에게 전.. 2026. 3. 25.
구름버섯/운지버섯(구멍장이버섯과) 구름버섯으로 중국에서는 운지버섯이라고 하는데 표면은흑색, 회색, 황갈색 등의 고리무늬가 있고 짧은 털로 덮여 있다.발생시기는 1년 내내 봄부터 가을까지 침엽수, 활엽수의 고목 또는 그루터기에 기왓장처럼 무리 지어 자라며 부생생활을 한다.버섯갓의 크기와 모양은 반원형으로 가죽질이며 살은 흰색으로자루와 턱받이가 없다. 관공의 길이는 1~2mm로 구멍은 둥글다.약용 버섯으로 항암재로 쓰이는데 간염, 기관지염 등에 효능이 있다. 2026.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