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돌마타리(마타리과)꽃과 열매, 마타리(마타리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5. 9. 5.

 

 

 

 

 

 

 

 

 

 

돌마타리로 여러해살이풀로 볕이 잘 드는 산에서 자란다. 줄기는 뭉쳐나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깃꼴겹잎으로 깊게 갈라진다. 갈라진 잎은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거나 없다. 7~9월에 가지 끝의 노란색

꽃이 산방꽃차례로 핀다. 청송 주왕산 돌마타리로 꽃은 지고 잎만 남아 있다.

 

 

 

9월의 돌마타리

 

 

 

 

돌마타리 열매로 긴타원형이고

편평하며 앞면에 1개의 능선이 있다.

 

 

 

 

 

 

11월 청송 주왕산의 바위틈 돌마타리다.

 

 

 

 

11월의 청송 주왕산의 바위에 붙어사는

돌마타리로 꽃이 지고 열매를 달고 있다.

 

 

 

 

 

돌마타리 근생엽으로 줄기에 난 잎과 모양이

다르며 근생엽도 일정하지 않고 변이가 많다.

주로 산의 바위에 붙어 자라며 마타리보다 키가 작다.

 

 

 

아래는 마타리다.

 



 

 

 

마타리로 산과 들에서 곧게 서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는데 털이 거의 없으며 줄기

아랫부분에서는 털이 약간 있다.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깃꼴겹입으로 깊게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8~10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 산방꽃차례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촘촘히 모여 핀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