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환삼덩굴(삼과)암꽃과 수꽃, 열매

by 나리* 2025. 9. 6.

 

환삼덩굴 암그루 

 

 

 

환삼덩굴 암꽃이 달려 있다.

 

 

 

 

환삼덩굴 수꽃

 

 

 

환삼덩굴 수꽃

 

 

 

 

원추꽃차례로 달린 환삼덩굴 수꽃

 

 

 

환산덩굴 수꽃

 

 

 

환삼덩굴 수꽃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환삼덩굴이 타고 오르고 있다.

 

 

 

환삼덩굴 암꽃으로 줄기에는 밑을 향한 가시가

날카로워 동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옷이나

피부에 닿으면 따갑고 무척이나 귀찮은 존재다.

 

 

 

환삼덩굴 암꽃

 

 

 

환삼덩굴 수꽃으로 덩굴지는 한해살이풀로 길가나 빈터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흔하게 잘 자란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7~10월에 잎겨드랑이의 꽃대에 수꽃은 황록색으로

원추꽃차례로 달리고 암꽃은 짧은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9~10월에 익는데 오래전에는 줄기와 열매를 약재로 썼다.

 

 

 

 

잎은 무엇에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예쁜 모습이다. 하지만 장미의

가시가 날카롭듯이 환삼덩굴 까칠한 잔가시도 무시할 수 없다.

 

 

 

한삼덩굴로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5~7개로 갈라진다.

잎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끝이 뾰족한데 잎은 양면이 거칠다.

잎자루는 긴데 줄기에서처럼 잔 가시가 있어 까칠까칠하다.

 

 

 

환삼덩굴 암꽃

 

 

 

환삼덩굴 열매로 9~11월에 익는다.

 

 

 

환삼덩굴 겨울나는 모습

 

 

 

환삼덩굴 새순으로 떡잎이 길게 나와 있다. 

 

 

 

네모진 줄기에 새잎이 나오고

있는데 아름답다는 표현이 나온다.

 

 

 

 

 

 

잎은 5갈래로 갈라져 손바닥 모양을 하고 있다.

 

 

 

 

빗물 머금은 환삼덩굴 암꽃

 

 

 

 

환삼덩굴 수꽃으로 황록색이다.

 

 

 

오후 빛에 반짝이는 환삼덩굴 수꽃이다.

 

 

 

 

환삼덩굴 10월의 수꽃

 

 

 

 

하천변을 환삼덩굴이 뒤덮고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