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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소태나무(소태나무과)암꽃과 수꽃

by 나리* 2026. 7. 8.

 

잎은 어긋나며 작은 잎은 9~15개이다.

 

 

 

 

 

 

 

수락산의 소태나무로 나무껍질에 콰시아(Quassia)가 들어

있어 쓴데, 소의 태처럼 쓰이기 때문에 '소태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암수딴그루로 6월에 자잘한 황색 꽃이 달리며 핵과 열매는

검게 익으며 꽃받침이 달려 있다. 나무껍질은 섬유제로 쓴다.

 

 

 

 

5월의 소태나무 암꽃이다.

 

 

 

 

7월의 소태나무 수그루로 수꽃이 활짝 피어 있다. 

 

 

 

 

소태나무 수꽃으로 암수딴그루인데 꽃은

5~6월에 산방꽃차례에 자잘한 황록색 꽃을 피운다.

 

 

 

 

소타나무 열매로  9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아래는 10월의 강원도 양구 두타연의 소태나무다.

 

소태나무 검은색으로 익은 열매 

 

 

 

소사나무 익은 열매 

 

 

 

10월의 강원도 양구 두타연 등산에서 마주한

소태나무로 열매가 검은색으로 익어 있다. 

 

 

 

 

11월의 단풍 든 소태나무 

 

 

 

12월의 단풍 든 소태나무로 달걀형

핵과열매는 검게 익으며 꽃받침이 달려 있다.

 

 

 

소태나무

 

 

 

소태나무 수그루다. 한방에서는 잔가지와 열매를 이용

소화불량, 위장염, 폐결핵, 습진 등의 증상 치료제로 사용하며

민간에서는 나무 전체를 솥에 넣고 끓여 살충제로 쓴다.

 

 

 

소태나무에 까치 한 마리 휴식을 취한다.

 

 

 

소태나무 수그루로 흑갈색이며

노목은 세로로 나무껍질이 갈라지는데

이끼가 수피를 덮고 있어 뚜렷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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