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상수리나무(참나무과)열매

by 나리* 2026. 7. 6.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긴 타원형의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바늘 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상수리나무 수피로 회갈색 또는 검은 회색이 되며

오래될수록 코르크층이 생겨 세로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8월의 상수리나무로 열매를 달고 있다.

잎가장자리에는 약간의 물결 모양 끝에 바늘 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는데 굴참나무와 잎의 구분이 쉽지 않은데

굴참나무의 톱니는 가장자리가 밋밋한 데서 바로 잎맥 끝에

바늘 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어 구분이 된다.

 

 

 

 

상수리나무 열매 도토리깍정이는 얇은 비늘조각으로

수북이 쌓이며 비늘조각 끝이 뒤로 젖혀진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의 피침형으로 가장자리

엽록소가 없어 노란빛이 나는 긴 바늘 모양의

예리한 잔 톱니가 있다. 좌우 잎맥은 12~16쌍이다.

 

 

 

 

3월의 상수리나무 마른 잎으로 잎

가장자리에 예리한 바늘 모양 톱니가 있다.

 

 

 

 

3월의 상수리나무로 메마른 

잎이 오래 나무에 매달려 있다.

 

 

 

상수리나무 3월의 수피로 회갈색으로

세로로 불규칙하게 갈라진 모습이다.

 

 

 

 

 

신원리 5월의 상수리나무 

 

 

 

11월 올림픽공원의 상수리나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