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가지는 회갈색이다.



오갈피나무로 아래 10여 년 전과 비교하면
나무가 더 풍성하고 많이 자란 모습이다. 어려서부터
가시오갈피 소리는 많이 들어 잘 알기라도 할 것 같은데
너무나 생소한 나무로 검색조차도 엄두를 못 낼 정도로
낯설기만 했던 오갈피나무였는데 이제 한편 속이 후련하다.
아래는 2015년 8월의 오갈피나무다.


오갈피나무와 표범나비 종류


오갈피나무 꽃을 찾은 표범나비 종류
한마리 뿌리껍질을 '오갈피'라 하여
한약재로 이용하는데 약효를 아는 걸까?

오갈피나무에 네발나비도 정신없이 꿀을 빨고 있다.

10여 년 전 위의 오갈피나무와 같은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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