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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누리장나무(마편초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6. 7. 12.

 

 

누리장나무 꽃으로 수술 4개가

꽃잎 밖으로 길게 벋어나 있다.

 

 

 

 

 

 

암술 1개와 수술 4개가 꽃잎 밖으로 길게 나온다.

 

 

 

 

 

 

 

누리장나무 꽃으로 8~9월에 새 가지 끝의 취산꽃차례에

붉은 흰색 꽃이 모여 피는데 암술 1개며 수술 4개로 꽃부리

밖으로 나온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큰 톱니가 있다.

꽃부리는 종 모양이고 5갈래로 깊이 갈라지는데

잎과 줄기에서 누릿한 장 냄새가 난다고 해서 '누리장나무'라 한다.

 

 

 

아래는 9월 국립수목원의 누리장나무 열매다.

 

 

 

9월의 누리장나무 열매로

꽃받침잎이 벌어지기 전 모습이다. 

 

 

 

 

꽃받침 잎이 벌어지면서 드러나

보이는 씨앗으로 겨울에도 매달려 있다.

 

 

 

10월의 누리장나무 열매로 둥글며

단단한 핵으로 쌓인 씨앗은 다 익으면

꽃받침 잎이 벌어지면서 검푸른 씨앗이 나온다.

 

 

 

어린 가지는 노란빛이 도는 밝은 회색을 띠는데 

오래될수록 짙은 회색이 되고 밝은 청회색

얼룩이 생기며 세로로 길고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아래는 10월의 누리장나무 열매다.

 

 

 

 

 

 

 

11월의 누리장나무 열매로 부분적으로 씨앗은

떨어져 나가고 꽃받침잎만 남아 있기도 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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