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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소리쟁이(마디풀과)열매, 근생엽

by 나리* 2026. 6. 4.

 

 

 

 

 

소리쟁이가 자라는 환경이다. 줄기에

어긋나는 긴 타원형 잎은 잎자루가 짧고 가장자리가

매끈하지 못하고 쭈글거리는 모습니다. 

 

 

 

 

 

 

 

 

 

 

 

 

 

 소리쟁이로 유럽원산이라는 설과 우리나라는

식물지리학적으로 귀화식물이 아니라는 설도 있는 것 같다. 

들이나 길가의 습기가 많은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은 5~6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연한 녹색 꽃이 층층으로 달린다.

 

너무 흔하고 꽃도 예쁘지 않아 외면당하는데

봄에 돋는 순은 나물과 국을 끓여 먹기도 하며 

뿌리는 약재로도 쓴다.

수영과 비슷해서 구분이 쉽지 않은데 검색을 해도

자료로 올라오는 것은 거의 없는 것 같다.



 

 

7월의 소리쟁이 열매인데

세모꼴로 모가 지며 밤색으로 익는다.

 

 

 

 

 

 

 

세모꼴로 모가 진 열매는 갈색을 띤다.

 

 

 

 

소리쟁이 잘 익은 열매를 달고 있다.

 

 

 

 

7월의 용유도의 소리쟁이 갈색으로 익은 열매 

 

 

 

3월의 소리쟁이 근생엽으로 유난히 붉은색을 띤다.

 

 

 

3월의 안양천 소리쟁이 묵은 잎을 그대로 달고 있다.

 

 

 

3월의 안양천 소리쟁이 묵은 잎을 그대로 달고 있다.

뿌리잎은 피침형으로 잎자루가 길며 가장자리가 

 

 

 

 

경안천변 소리쟁이 군락을 이루는데

잎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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