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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흰감자(가지과), 자주감자(가지과)

by 나리* 2026. 6. 6.

 

 

 

 

 

 

 

 

 

 

 

 

 

 

 

 

 

 

흰색 꽃을 피우고 있는 감자

 

감자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잉카족의 주식으로 이용되었는데

감자는 탄수화물이 약 14%로 주성분인데 칼슘, 인, 철 등

무기질과 비타민 B1, B2, B3가 풍부하게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이다.

또 감자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며

나트륨배출을 도와 고혈압 환자의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며

사과보다 세배 많은 비타민C는 전분에 의해 보호되어 가열에 의한

손실이 적고, 철분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여 빈혈 예방에 좋다고 한다. 

흰색 꽃이 피면 흰색 감자가 달린다. 또 싹이 나거나 푸르게 변한 감자는

독성이 있으므로 조리 시 유의해야 하며 썩기 시작하는 감자도 셉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어 심한 중독 증상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자주색 꽃을 피운 감자.

 

 

 

 

자주색 꽃이 피면 자주색 감자가 달린다.

오래전에는 고구마와 감자가

간식으로 환영을 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릴 때 자주색 감자는 흰색 감자에 비해

맛이 덜했던 것으로 기억, 요즘에도

자주색 감자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대부분 흰 감자만 생산을 하지 않나 싶다.

 

 

 

 

강원도 지역에 있는 감자밭으로 한창 꽃을

피우고 있다. 야생화 출사 가는 중 차창 밖 풍경이다.

 

 

 

아래는 차창박 풍경으로 감자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서산 7월의 어느 감자밭에서 흰 감자

수확 장면인데 달리는 차 창밖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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