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괴불주머니 열매


자주괴불주머니로 일찌감치 열매를 달고 있는데
긴 타원형의 삭과열매는 끝이 뾰족하고 6~7월에 익는데
종자는 검고 윤택이 난다. 사진이 선명하지 않아 아쉽다.

긴타원형의 자주괴불주머니 열매


열매를 달고 있는 자주괴불주머니



하천변 육교 아래 차들이 지나다는 곳
자주괴불주머니가 사는 환경이다.

자주괴불주머니는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숲 속이나
산기슭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여러 대가 모여나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2회 3출엽이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줄기 끝의 총상꽃차례에
입술 모양의 홍자색 꽃이 원줄기 끝에 촘촘히 모여 핀다.
꽃의 뒷부분은 기다란 꿀주머니로 되어 있다. 유독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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