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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서양민들레(국화과)꽃, 토종 민들레(국화과)꽃, 산민들레(국화과)꽃

by 나리* 2026. 4. 20.

 

서양민들레로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서양민들레로 3~9월에 10~25cm 정도의 긴 꽃줄기

끝에 노란색 꽃송이가 달리는데 줄기에도 털이 있다.

 

 

 

 

서양민들레로 뿌리잎은 무잎을 닮아 있다.

 

 

 

 

아파트 화단에 자라고 있는 서양민들레로 총포조각이 완전히 뒤로

젖혀진 모습이다. 외출에서 돌아오는 길 아파트 화단을 잠시 둘러보게

되는데 민들레가 방긋 웃어 준다. 마땅히 잡초로 재거되어야 할 입장인데

용케도 살아남은 결과물로 다행히 오랫동안 눈맞춤하며 이들과 어울려 본다.

 

 

 

 

서양민들레로 우리 토종 민들레와는 달리 비늘

모양의 총포조각이 뒤로 젖혀지는 것이 다르다. 

 

 

 

 

서양민들레 열매로 털이 달린 씨는 둥근

공 모양을 하고 있는데 바람이 불면 날아 흩어진다.

 

 

 

 

 

서양민들레 열매로 총포조각이 뒤로 젖혀진다.

 

 

 

아래는 4월 세정사의 바위틈 토종 민들레 꽃이다.

 

 

 

 

4월의 민들레로 양지쪽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비늘 모양의 총포조각은 곧게 서고

포조각이 뒤로 젖혀지는 서양민들레와는 달리

뿔 같은 작은 돌기가 있다. 둥근 줄기는 속이 비어 있다. 

 

 

 

아래는 산민들레 꽃이다.

 

 

 

산민들레 꽃 풍경으로 담아 본다.

 

산민들레는 내포 편에 돌기가 있는 토종 민들레와는

달리 산민들레는 외포 편, 내포 편, 모두 곧게 서는데

외포 편은 내포 편보다 짧고 끝부분이 자줏빛이 돌며

털이 약간 있고, 끝에 돌기가 없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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