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단풍으로 꽃은 4~5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어느 해 가뭄이 심하던 4월의 구곡폭포로
가는 물줄기 주변 돌단풍이 자라는 환경이다.
아래는 오래전 동강 절벽 살얼음이 있는
바위에 붉은색 꽃망울 틔우는 돌단풍 모습이다.


꽃봉오리와 함께 돌단풍 묵은 잎을 달고 있다.

돌단풍 꽃봉오리

동강 절벽 바위틈에 깊숙이 뿌리내린
돌단풍과 함께 가는잎그늘사초가 이웃하고 있다.

5월의 돌단풍 꽃

5월의 돌단풍 파란 잎들 바라만 봐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돌단풍 열매를 달고 있다.

돌단풍 열매로 7~8월에 익으며 두 갈래로
갈라지며 속에는 자잘한 씨들이 많이 들어 있다.

붉은색으로 단풍 든 모습이 아름답다.

10월의 돌단풍으로 단풍 든 모습으로
산의 개울가나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2~5장씩 모여 나는데,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래로 갈라지며 가운데가 깊게 갈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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