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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꽃)들과의 만남

명아자여뀌(마디풀과)꽃과 흰명아자여뀌(마디풀과)꽃

by 나리* 2025. 12. 12.

명아자여뀌

 

 

 

 

 

 

 

 

 

 

 

 

 

 

 

명아주여뀌 눈 속에서 한해의 삶을 마감한다.

 

 

 

 

마디가 굵으며 붉은빛이 돌고 검은빛이

도는 자주색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명아자여뀌로 한해살이풀이며 1m 이상 자라고 흰빛이 도는데

하천변에 가로수처럼 죽 늘어선 명아자여뀌! 특히 습기 있는

땅을 좋아해서 개울가나 하천변 또는 빈터나 길가에 무리를

지어 자란다. 유난히 키 큰 여뀌가 있어 처음 대수롭지 않게 보았는데

다행히 줄기 마디를 담았기에 쉽게 명아자여뀌란 걸 알게 된다.

한해살이 여뀌 종류 중에서는 150cm 정도로 키가 제일 크다.

 

 

 

아래는 꽃이 흰색인 흰명아자여뀌다.

 

 

 

흰명아자여뀌는 한해살이풀로 흰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잎은 피침형으로 길고 표면에 검은색 점이 있는 것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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