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새와 비슷한 종으로 물억새, 가는잎억새, 흰억새도 있지만, 일단은
평소 왠지 모르게 갈대와 늘 분위기로 인한 알면서도 착각으로 이름을
바꿔 억새를 보면 매번 갈대로 착각하게 하는 개인적으로 골치거리
억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살랑살랑 흔들리는 분위기 탓일까?

꽃은 9월에 줄기 끝에 자주색 꽃이 촘촘히 달린다.


억새

통영 사량도 11월의 억새 풍경이다.

통영 사량도 11월의 억새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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