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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단풍잎돼지풀/세잎돼지풀(국화과), 둥근잎돼지풀(국화과)

by 나리* 2025. 12. 10.

 

 

 

 

 

줄기에 마주나는 잎이 단풍잎처럼 3~5개로 깊게

갈라진다. 잎의 양면에도 줄기와 같은 거센 털이 있다.

 

 

 

 

 

 

 

 

 

 

 

 

 

 

 

 

 

 

 

 

 

 

 

 

 

 

 

 

 

 

 

 

 

 

 

 

 

단풍잎돼지풀로 중부지방의 길가나 빈터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1~3m 높이로 곧게 자라는데

주변 다리까지 높이 줄기를 올리고 있다. 시들은 모습에

그냥 지나치려다 아쉬움에 애써 이런저런 모습으로 담아

오게 된다. 북아메리카원산의 귀화식물이다. 비슷한 종으로

둥근잎돼지풀이 있는데 잎이 갈라지지 않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9월의 단풍잎돼지풀 꽃을 피우고 있다.

꽃은 7~9월에 줄기나 가지 끝의 총상꽃차례에

연녹색의 자잘한 꽃이 모여 달린다. 암꽃은 1개

또는 여러 개가 두상꽃차례로 뭉쳐서 밑부분에

달리고, 수꽃은 위에서 많은 꽃 핀다.

 

 

 

 

아래는 불암산 10월의 단풍잎돼지풀이다.

 

 

 

 

10월의 불암산 단풍잎돼지풀로 줄기에

거친 털이밀생하며 줄기에 마주나는 잎이

단풍잎처럼 3~5개로 깊게 갈라진다.

 

 

 

아래는 11월 초의 하천변 단풍잎돼지풀이다.

 

11월의 단풍잎돼지풀

 

 

 

아래는 둥근잎돼지풀이다.

 

 

 

 

둥근잎돼지풀로 위의 단풍잎돼지풀 사진처럼 잎이

갈라지지 않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밑부분이 엽병으로

흐르며 양면에 센털이 있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끝은 

밋밋한데 길게 뾰족하다. 밑부분이 넓어져서 원줄기를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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