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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모감주나무(무환자나무과)열매와 꽃

by 나리* 2025. 10. 21.

모감주나무 어느 정도 기대를 하고 갔었지만, 날씨 탓일까?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조금은 실망스러운 그림이 된다.

 

 

 

 

 

 

 

 

 

 

 

 

 

 

 

 

수명을 다한 모감주나무에 구름버섯 종류로 자라고 있다.

 

 

 

 

 

 

 

 

 

모감주나무 

 

 

아래는 7월의 모감주나무다.

 

묵은 열매도 늦게까지 남아

있는데 노란색 꽃을 피우고 있다.

 

 

 

모감주나무 꽃으로 6~7월에 노란색으로 피는데 가운데 붉은색

띠가 있다. 꽃잎은 4개인데 한쪽의 꽃잎은 없는 것 같이 보인다.

 

 

 

 

모감주나무 묵은 열매로 늦게까지 남아 있다.

열매는 꽈리 모양을 닮았으며 9~10월에 익으면

3개로 갈라지는데  둥글고 검은 3개의 씨가 들어있다.

검은 씨로 염주를 만들었기 때문에 '염주나무'라고도 한다.

 

 

 

 

 

7월의 모감주나무 꽃을 피우고 있는데 이들이 흐드러지게 꽃을

피우고 있을 때는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모감주나무 꽃임을 알 수 있다.

 

 

 

나무 밑에는 꽃들의 잔해물들이다.

 

 

 

꽃이 떨어져 땅에 방치된 상태다.

 

 

 

아래는 지난해 10월 21일 경복궁의 모감주나무다.

 

 

 

 

지난해 10월 경복궁의 모감주나무로 하루 차이인데 위의 모감주나무와는

달리 노란색으로 단풍든 잎과 함께 열매를 달고 있는 모습이 비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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