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매 모양이 장구통 같이 가운데가 오목하게
들어간 모습이 장구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장구밥나무 10월의 열매로 가운데가 오목하고 장구
모양을 하고 있는데 주홍색으로 익는다. 원산지는 한국과
중국으로 바닷가 산기슭 양지쪽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2m
정도다. '장구밥나무' 또는 '잘 먹기 나무라'고도 부른다.
나무껍질은 황갈색이며 잔가지는 융단 같은 털이 촘촘히 난다.

바위틈에 자리 잡은 11월의
장구밥나무 익은 열매다.

바닷가 바위틈 장구밥 나무 익을 열매를 달고 있다.

장구밥나무 열매

7월의 장구밥나무 꽃봉오리 상태다.

장구밥나무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바닷가 산기슭이나 내륙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장구밥나무에 꿀벌 한 마리 꿀을 빨고 있다.

7월의 장구밥나무로 꽃은 암수한그루인데
6월~8월에 가지 끝의 산형꽃차례에 연노란색
꽃이 모여 핀다. 노란색 수술이 암꽃보다 아름답다.
꽃잎은 5개로 수술은 여러개가 있다.

장구밥나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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