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는 줄기에 층층으로 돌려가며
나기 때문에 '층층나무'라 한다.

고층빌딩을 배경으로 담아본 층층나무다.




층층나무 수피로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홈이 진다.

층층나무 열매

층층나무 열매로 콩처럼 둥글며 가을에
붉은색으로 변했다가 차츰 검은색으로 익는다.

층층나무 꽃봉오리

층층나무 꽃

5월의 층층나무 꽃으로 산방꽃차례의 자잘한 흰색
꽃이 모여 달리는데 납작한 모양이며 꽃잎과 수술이
각각 4개씩이며 암술은 1개다. 가지는 줄기에
층층으로 돌려서 나며 수평으로 퍼지는데 붉은빛이 돈다.

층층나무로 꽃이 진 뒤 모습

9월의 층층나무 열매로 콩알만 한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은색으로
변했다가 점차 검은색으로 익는데, 여기는 대부분 노란색, 붉은색인데
검은색으로 익은 모습도 보이며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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