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간주나무 익은 열매로 둥글며 육질이고 검은 자주색으로 익는데
다음 해 10~12월에 익는다. 딱딱한 바늘 모양 잎은 길이가 12~20mm로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지의 마디마다 3개씩 돌려나는데 앞면에
좁은 흰색 홈이 있다. 열매는 1~2년 후에는 흰색 분가루로 덮인다.

노간주나무 익지 않은 열매와 함께
일부는 검은 자주색으로 익은 모습이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갈라지며
물에 젖으면 적색을 띤다. 어린 가지는 밑으로 쳐진다.



양지바른 산기슭의 석회암 지대에서 잘 자란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갈라진다.
아래는 7월의 관악산 노간주나무다.


노간주나무 열매

7월의 관악산 노간주나무


8월 무더위 속 계곡 주변 석회암
지대의 노간주나무가 사는 환경이다.
아래는 12월의 서대산 노간주나무다.


12월의 노간주나무 열매로 분백색을 띠고 있다.

5월의 노간주나무 수꽃으로 암수딴그루인데 꽃은
4~5월에 전년도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자잘한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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