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분포하는데 주로 높은 산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
꽃은 5월에 새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깔때기 모양의 홍자색 꽃이
1~3개가 아래를 향해 달린다. 철 모르고 가을에 꽃을 피운
붉은 병꽃나무 생각지도 않았는데 예쁘게 꽃을 피우고 있다.
아래는 5월에 꽃을 피운 붉은병꽃나무다.



붉은병꽃나무 꽃이 절정을 이룬다.

바위틈 붉은병꽃나무 수줍은 듯
빠끔 얼굴을 내밀고 있다.

붉은병꽃나무로 삭과열매는
9월에 익는데 종자에는 날개가 없다.

열매를 달고 있는 7월의 붉은병꽃나무로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이 조화를 잘 이룬다.
'나무(꽃)들과의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층층나무(층층나무)꽃과 열매 (4) | 2025.10.21 |
|---|---|
| 모감주나무(무환자나무과)열매와 꽃 (2) | 2025.10.21 |
| 노간주나무(측백나무과)열매와 수꽃 (2) | 2025.10.18 |
| 장구밥나무(피나무과)열매 (1) | 2025.10.17 |
| 대추나무(갈매나무과)열매와 꽃 (4) | 2025.10.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