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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붉나무(옻나무과)열매와 붉나무 벌레집(오배자)

by 나리* 2025. 10. 10.

 

 

붉나무 열매

 

 

 

붉나무 열매기 익기 시작한다.

 

 

 

붉나무 열매로 납작하고 둥근 열매는 붉은 갈색으로 익는다.

익은 열매껍질에는 신맛과 짠맛이 나는 흰 가루로 덮인다.

 

 

 

붉나무 벌레집(오배자)으로

햇볕에 말려 약으로 쓴다.

 

 

 

붉나무 벌레집(오배자)

 

 

 

붉나무

 

 

 

 

 

 

 

 

붉나무로 옻나무과인 개옻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자루

양쪽으로 날개가 있어 개옻나무와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또 옻나무와는 달리 독성이 없어 옻은 오르지 않는다.

 

 

 

붉나무 벌레집(오배자)

 

 

 

 

잎자루 날개에 오배자 진딧물이 기생하여 혹 같은 

벌레집(충영)만드는데 이것을 '오배자'라 한다. 오배자는

타닌이 들어있어 한약재로 쓰거나 잉크의 원료로 쓴다. 벌레 혹

안에는 날개가 달린 벌레 1만 마리 정도가 들어 있다고 한다.

 

 

 

붉나무 혹 같은 벌레집(오배자)도

잎과 함께 붉은색으로 물들고 있다.

 

 

 

붉나무 꽃봉오리 

 

 

 

 

붉나무로 아직은 꽃봉오리상태다. 

 

 

 

9월의 붉나무 꽃으로 절정을 이룬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8~9월에 가지 끝에 곧게 서는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유백색 꽃이 촘촘히 모여 핀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5개다. 암꽃은 1개의 암술과 5개의 퇴화한 수술이 있다.

 

 

 

 

 붉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단풍 들기 시작하는 붉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붉나무 열매로 상태는 좋지 않은 것 같다.

 

 

 

 

붉나무 열매

 

 

 

 

어느 10월의 붉은색으로 단풍 든

붉나무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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