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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청미래덩굴(백합과)열매와 암꽃과 수꽃

by 나리* 2025. 10. 10.

 

 

 

 

 

 

 

 

 

 

 

청미래덩굴 열매가 탐스럽게 달려 있다.

 

 

 

아래는 4월의 청미래덩굴 꽃과 잎, 그리고 붉은색으로

익은 묵은 열매가 늦게까지 남아 있어 분위기를 더해 준다.

 

 

청미래덩굴 암꽃과 잎 묵은 열매다.

 

 

 

청미래덩굴 암꽃과 함께 잎겨드랑이의 턱잎이

변한 덩굴손이 있는데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른다.

 

 

 

 

청미래덩굴로 잎겨드랑이의 턱잎이 변한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르는데 줄기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다.

 

 

 

청미래덩굴 수꽃

 

 

 

청미래덩굴 새로 나온 잎, 덩굴손과 함께 산형꽃차례에

황록색 꽃을 피우고 있다. 주로 바닷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암수딴그루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산형꽃차례에 황록색

꽃이 핀다.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둥글고

붉은색으로 익으며 '명감' 또는 '망개'라 부르기도 하는데 먹을 수 있다.

 

 

 

아래는 7월의 청미래덩굴 열매

 

 

 

 

마다마다 굽으면서 벋는다.

 

 

 

1월의 청미래덩굴로 줄기에

갈고리 같은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1월의 모습으로 겨울인데도 늦게까지

붉은 열매가 그대로 매달려 있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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