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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죽단화(장미과), 황매화(장미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5. 9. 8.

죽단화

 

 

 

 

 

 

 

 

 

 

 

 

 

 

 

 

 

 

 

원산지는 일본인데 죽단화로 황매화의 변종이며 공 모양의

노란색 겹꽃으로 꽃이 아름다워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높이는 2m 정도로 어린가 지는 녹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긴 달걀형 또는 긴타원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에 결각 모양의 겹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가지 끝에 노란색 겹꽃이 핀다. 수술은 많고 암술은 5개다.

열매는 작은 견과로 9월에 꽃받침 안에서 검은 갈색으로 익는다.

 

 

 

아래는 황매화로 참고로 올린다.

 

겹꽃이 아닌 황매화인데 가지 끝에 잎과 같이 핀다.

개화 기간이 길며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다.

술은 많으며 암술대와 길이가 비슷하다. 죽단화는

황매화에 비해 꽃이 화려해서인지 관상용으로 많이 심어

흔하게 볼 수 있다. 요즘 보이는 것은 대부분 죽단화인데

황매화로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황매화로 꽃이 지고 꽃받침잎과

많은 수술 흔적이 남아 있다.

 

 

 

황매화로 꽃이 지고 꽃받침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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