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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밤나무(참나무과)열매와 암꽃 수꽃

by 나리* 2025. 9. 12.

 

 

 

 

 

 

 

 

 

 

 

 

 

 

 

 

밤송이와 노루발 

 

 

 

 

 

송이째 떨어진 밤송이

 

 

 

밤은 튀어나가고 껍질만 남아 있다.

 

 

 

 

밤나무 7월 초의 꼬리 모양의 긴 수꽃과 암꽃이다.

 

 

 

 

밤나무 암꽃

 

 

 

밤나무는 암수한그루로  암꽃과 수꽃으로 어린 가지

끝의 잎겨드랑이에 길게 늘어진 꼬리꽃차례에 연한

황백색 수꽃이 달리고 그 밑에 2~3개의 암꽃이 달린다.

 

 

4 얼의 밤나무 수꽃

 

 

암수한그루인 4월의 밤나무로 구곡폭포와 문배마을 들렀다

오는 길 강촌에서 담은 밤나무로 밤꽃이 흐드러지게 피기

직전 모습인데 아마 그해 밤은 풍년이 아니었을까 싶다.

 

 

 

어린 가지 끝의 잎겨드랑이에  1개의 암꽃과 3개의 길게 늘어진 

꼬리꽃차례의 연한 황백색 수꽃이 다닥다닥 달려 있는 모습이다.

꽃이 지면 밤송이는 날카로운 가시로 둘러 싸여 있는

밤송이가 달리는데 열매가 익으면 껍질이 4개로 갈라지면서

속에 들어 있는  알이 드러나며 완전히 익으면 밖으로 튀어나온다.

 

 

 

 

6월의 밤나무로 꽃이 활짝 피어 있다. 밤꽃은

향기가 진해 멀리서도 밤꽃 향을 느낄 수

있는데 벌들이 몰려 꿀을 많이 딸 수 있다.

 

 

 

 

날카로운 가시로 덮여있는 열매가 익으면

4갈래로 갈라지면서 속에 있는 밤이 드러나 보인다.

 

 

 

 

이때쯤이면 밤나무 밑에는 밤이 땅에 떨어져

겨울 동안 다람쥐나 청서들의 먹이가 된다.

 

 

 

 

3월의 수락산 밤나무 수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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