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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참싸리(콩과), 싸리(콩과)

by 나리* 2025. 9. 7.

 

 

달걀형 잎은 3출엽으로끝이 오목하게 들어간다.

 

 

 

 

 

 

 

 

 

 

 

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의 총상꽃차례에 분홍색

꽃이 짧은 꽃대에 다닥다닥 달려 두상화 같이 보인다.

 

 

 

 

 

 

 

참싸리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높이는 2m 정도로 싸리류 중에 건조에

가장 강하고 줄기가 굵게 자라므로 참싸리라고 한다. 노목의 가지는 밑으로 처진다.

중기에 어긋나는 잎은 3출엽으로 작은 잎은 원형에서 거꾸로 된 달걀형으로

끝이 오목하며 뒷면은 흰빛이 도는 녹색으로 잔털이 있다. 싸리도 종류가 많아

구분이 쉽지 않다. 싸리, 조록싸리, 해변싸리, 긴잎참싸리, 땅비싸리 

흰참싸리도 강원도에 있다는데 아직 만난 적이 없지만 기회가 주어 지겠지~~

 

 

 

아래는 싸리다.

 

 

 

 

싸리 풍경이다.

 

싸리와 참싸리 둘 다 잎 끝이 오목하게 들어가 구분이

쉽지 않은데 꽃이 있을 때 참싸리는 분홍색 꽃이

총상 꽃차례가 짧아 가지에 촘촘히 모여 달린 것처럼

보이는데 싸리 꽃은 좀 엉성하게 달린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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