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명아주로 가운데 마디풀도 꽃을 피우고 있다.





좀명아주와 마디풀도 함께인데
좌측 붉은색 꽃봉오리 상태다.


한해살이풀로 길가나 풀밭, 빈터에서 곧게 서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윗부분과 잎 뒷면에 흰 가루로 덮인다.
줄기에 어긋나는 세모진 긴 타원형 잎은 좁고 길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는데 밑의 톱니는
갈래조각처럼 크다. 다른 명아주들에 비해 30~60cm로 작고
다른 명아주들에 비해 개체수가 많지 않은 것 같다.
아래는 어디서나 흔하게 자라는 명아주다.

명아주 근생엽

하천변 명아주 근생엽으로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다.

명아주로 곧게 자라는 둥근 줄기는 세로로
녹색 줄이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시골 도로옆 명아주

하천변 11월의 명아주로 어릴 때는
줄기 가운데와 잎 뒷면에 붉은빛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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