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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외풀(현삼과), 밭둑외풀(현삼과)

by 나리* 2025. 8. 22.

 

 

 

 

 

 

 

 

 

 

 

 

 

논이나 들에서 사는 한해살이풀로 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에 자주색 입술 모양의 꽃이 1개씩 달린다. 

잎은 마주나고 끝이 둔하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밭둑외풀과 구분이 쉽지 않은데

밭둑외풀은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해서 외풀로 올린다.

 

 

 

아래는 밭둑외풀이다.

 

 

 

 

한해살이풀로 논둑이나 습지에서 자라는 풀로

아파트 보도블록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높이는

7~15cm로 털이 없으며  밑 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꽃은 7~8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긴 꽃자루 끝에

1개의 연한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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