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8월에 잎겨드랑이의
총상꽃차례에 자주색 꽃이 달린다.

길가나 빈터에서 퍼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목초용, 사료용으로
재배한다. 지중해 연안 원산의 귀화식물로 '알팔파'라는 이름으로 목초로
재배되던 것이 야생화 된 것이다. 줄기는 옆으로 눕거나 곧게 자라며
털이 거의 없고 속이 비어 있다. 줄기에 어긋나는 잎은 3출엽으로 작은
잎은 긴 타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꼬투리열매는
8월에 익으며 2~3회 나선상으로 말리며 털이 있다. 개자리에 비해
자주색이고 열매에 가시가 없고 부드러운 털이 있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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