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양지꽃



늦게까지 꽃을 피우고 있다.

돌양지꽃 열매를 달고 있다. 잎은 깃꼴겹잎으로 작은
잎은 3~5개가 달리는데 밑 부분의 2개는 더 작다. 작은
잎은 거꾸로된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돌양지꽃 열매



산과 들 어디서나 흔하게 자라는 양지꽃과는 달리 돌양지 꽃은
산의 중턱 이상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에는
털이 있다. 꽃은 6~7월에 줄기 끝에 노란색 꽃이 피는데 일반
양지꽃과 구분이 쉽지 않지만, 꽃이 더 크고 키도 더 커서 구분이 된다.
아래는 5월 만항재 양지꽃이다.



5월의 양지꽃 군락을 이뤄 활짝 꽃잎 피우고 있다. 꽃은
4~6월에 줄기 끝의 취산꽃차례에 노란색 꽃이 모여 핀다.
꽃잎과 꽃받침조각은 5장이며 꽃잎은 둥근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습이며 끝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간다. 수술과 암술은 많다.
줄기는 30~50cm 정도로 비스듬히 자라며 전체에 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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