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중





까마중 꽃으로 6~8월에 잎과 잎 사이의 줄기에서
꽃대가 나와 그 끝에 3~8개의 흰색 꽃이 모여 핀다.

까마중 열매와 꽃

까마중 열매가 탐스럽게 달려 있다.

까마중 검은색으로 익은 열매로 콩알만 한 동그란 열매는
가을에 익는데 단맛이나 먹을 수는 있지만 독성분이 약간 있지만
어릴 때는 먹은 경험도 있다. 길가나 어디서든 잘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줄기에 어긋나는 달걀형 잎은 밑 부분이 긴 잎자루로
흐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아래는 미국까마중이다.

열매는 아래를 향하고 공모양으로 광택이 난다.


수술대와 암술대에는 털이 있다.

꽃은 6~10월에 마디와 마디 사이에 옆으로 나고,
2~4개의 보라색을 띤 흰색 꽃이 피는데, 뒷면은
보라색이 더 진하다. 여기서는 보라색을 띠고 있어
까마중과 구분이 쉽다. 수술대와 암술대에는 털이 있다.

미국까마중 꽃과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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