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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모과나무

by 나리* 2021. 4. 5.

 

꽃은 잔가지 끝에 잎과 함께 꽃이 피는데

동그스름한 꽃잎을 가진 분홍색 꽃이 1개씩 핀다.

 

 

 

 

 

나무껍질은 보랏빛을 띤 갈색으로

묵은 껍질 조각이 벗겨지면서 얼룩을 만든다.

 

 

모과나무

아래는 10월의 노란색으로 익은 모과나무 열매다.

 

잘 익은 열매는 향기는 좋지만 신맛이 난다.

얇게 썰어 설탕과 버무려 두었다가

뜨거운 모과차를 만들어 마셔도 좋고,

소주를 부어 모과주를 만들어 마셔도 피로 해복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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