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댕댕이덩굴 이제 꽃을 막 피우기 시작한다.




6월의 댕댕이꽃으로 줄기에 털이 있다.

댕댕이덩굴 꽃으로 암수딴그루인데 잎겨드랑이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연노란색 꽃이 모여 달린다.

댕댕이덩굴 익기 전 모습이다.

댕댕이덩굴 열매

풍경으로 담아 본 열매를 달고 있는 7월의
댕댕이덩굴이다. 길이는 3m 정도로 벋으며 오래전에는
질긴 줄기로 바구니를 엮어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다.

댕댕이덩굴 익은 열매

댕댕이덩굴 단풍든 잎과 열매

댕댕이덩굴 열매로 수분이 빠져나가
쪼글쪼글한 모습이다. 줄기와 잎에도 털이 있다.
댕댕이덩굴 열매로 지름 5~8mm의 둥근 열매는
가을에 푸른색에서 검은색으로 익는데
흰 가루로 덮여 있다. 어릴 때는 이 열매를 만지고
눈을 만지면 눈을 멀게 한다는 말을 들은 것도 같다.
한방에서 약재로도 쓰지만 아마 유독성 식물인 때문이다.
암수딴그루로 꽃은 6월에 잎겨드랑이에
자잘한 황백색 꽃이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줄기는 3m 정도로 덩굴지며 질겨 예전에는 바구니를
엮어서 사용하기도 했다. 산기슭이나 길가에서 흔히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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