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두나무 과수원 길, 인적이 거의 없는 곳 야생화
탐사차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길 옆 소리쟁이풍성한
모습으로 나 좀 봐달라는 듯 고개 숙이고 길을 막고 있다.
나 또한 어찌 그냥 지나치랴 반갑게 이들을 맞이하게 된다.

소리쟁이 익기 전 열매 모습니다.

소리쟁이로 잘 익은 열매를 달고 있는데 세모꼴로 모가 진
열매는 갈색을 띠는데 들이나 하천 변 또는 길가 어디서나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식물체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 잎은 잎자루가 길고 피침형으로 가장자리가 쭈글쭈글하며
줄기는 30~80cm 정도로 곧게 자라며 주로 자줏빛을 띤다.

소리쟁이

안양천변 물가의 소리쟁이 군락을 이룬다.

봄의 소리쟁이 근생엽으로
잎은 피침형으로 잎자루가 길다.

하천변 3월의 소리쟁이

태안의 5월 바위틈에서 자라는
소리쟁이 꽃 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7월의 소리쟁이
어느 해 7월의 대부도 행섬의
나란히 서있는 소리쟁이 풍경이다.


풍경으로 담아본 7월의 소리쟁이다.

울산 간절곶 소리쟁이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는데 바다를 배경 삼아 풍경으로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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