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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기린초(돌나물과)꽃과 열매, 태백기린초(돌나물과), 가는기린초(돌나물과)꽃과 호리꽃등에

by 나리* 2026. 6. 24.

 

아래는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에 자생하는 기린초다.

 

 

 

 

기린초

 

 

기린초

 

 

 

기린초

 

 

 

기린초로 주로 바닷가나 산지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굵은 뿌리에서 여러 대의 줄기가 모여나

10~30cm 높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거꾸로 된 달걀형으로 잎은 퉁퉁한 다육질이다.

잎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줄기 끝의 취산꽃차례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모여 달려 전체적으로 편평하게 큰 꽃송이를 이룬다.

 

 

 

아래는 태백기린초다.

 

태백기린초 근생엽으로 뿌리에서 많이 올라오는데

아랫부분은 붉은색을 띠고 윗부분에서는 녹색을  띤다.

 

 

 

태백기린초 근생엽

 

 

 

 

태백기린초 꽃

 

 

 

3월의 기린초 종류로 갈라산

등산길에서 마주한 모습이다.

 

 

 

아래는 7월 화악산의 가는기린초다.

 

 

기린초에 호리꽃등에들 꿀을 빨고 있다.

 

 

 

 

기린초와 호리꽃등에 

 

 

 

 

가는기린초

 

 

 

가는기린초로 잎은 어긋나고 거꿀피침모양이며

간혹 좁고 긴 타원형이고 양 끝이 좁으며 잎자루가 없다.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털이 없고 육질이다.

기린초도 종류가 생각보다 많은데 이외에도 큰기린초, 

애기기린초, 섬기린초, 넓은잎기린초 등이 있다. 

 

화악산 해발 1,000m 고지 햇볕은 강하게

내리쬐고 뜨거운데 그냥 지나치고 싶지만, 올해

첫 만남에 호리꽃등에들까지 조연해 주겠다니 외면

못 하고 한참을 머물면서 인증사진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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