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감주나무 꽃을 피우고 있다.





꿀을 빨고 있는 꿀벌 한 마리


모감주나무 꽃에 대만흰나비 한 마리 찾아든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7월에 피는데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촘촘히 모여
피는데 꽃잎은 4개로 가운데는 붉은색을 띤다.

모감주나무
아래는 7월의 모감주나무다.

7월의 모감주나무로 꽈리를 닮은
모습이며 주렁주렁 열매가 풍년이다.

비 내린 뒤 7월의 열매가 익기도 전에 여기저기
아무렇게나 잔디에 떨어져 있는 열매들이다.

모감주나무 열매가 익고 있다.

모감주나무 열매 속의 검은색 씨가 드러나 보인다.

9월의 모감주나무 익은
열매로 꽈리 모양을 닮아 있다.

땅에 떨어진 모감주나무 열매다.
아래는 모감주나무 단풍 든 모습과 열매다.

모감주나무 열매로 익은 열매는
3갈래로 갈라지면서 3개의 씨가 드러난다.

익은 열매를 달고 있는 단풍 든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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