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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개다래(다래나무과)열매와 암꽃과 수꽃, 충령(벌레집)

by 나리* 2026. 6. 8.

 

개다래 꽃봉오리 

 

 

 

 

 

 

 

 

 

 

 

 

 

개다래 잎 전체가 흰색으로

변한 모습인데 꽃봉오리를 달고 있다. 

 

 

 

개다래 꽃봉오리

 

 

 

 

 

 

 

개다래 잎 앞면의 윗부분 또는 전체가

흰색으로 변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개다래 꽃봉오리로 잎겨드랑이에

1~3개의 흰색 꽃이 달리며 향기가 있다.

 

 

 

 

개다래로 잎 앞면 전체가

흰색으로 변한 모습을 보인다.

 

 

 

개다래 꽃봉오리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형 또는 긴 달걀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꽃필 무렵 잎이 일부 또는

전체가 흰색으로 변하기도 하는데 벌들을 불러 모으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 싶다. 뒷면은 연녹색으로 잎 맥겨드랑이에 연한

갈색 털이 있다. 또 비슷한 종류로 쥐다래가 있는데 

암수딴그루로 수그루는 잎의 끝 부분이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변하기도 하는데 타원형 열매는 황색으로 익는데 맛이 좋다.

 

 

 

6월의 수꽃과 꽃봉오리로 수꽃에는 연 노란색의 수술이 많다.

잎겨드랑이에 1~3개의 흰색 꽃이 달리며 향기가 있다.

꽃자루는 3~6cm로 연한 갈색 털이 있고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5개다.

 

 

 

개다래 6월의 암꽃으로 암술대

끝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다.

 

 

 

 

10월의 개다래 열매

 

 

 

 

개다래 10월의 열매인데 황색으로 익은 열매는

먹을 수 있으나 달지 않고 혓바닥을 쏘는 듯하여서

주로 한약재로 쓴다. 꽃받침조각이 그대로 남아 있다.

 

 

 

7월의 개다래 충영(벌레집)으로

이곳은 유난히 충영이 많이 달려 있다.

통풍 치료 및 다양한 약재로 쓰인다. 

 

 

 

 

개다래 10월의 열매로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 부분의 꽃받침조각이 끝까지 남아 있다.

열매는 9~10월에 황색으로 익는다.

익은 열매는 혓바닥을 찌르는 듯하며

달지 않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개다래'라 한다.

 

 

 

 

11월의 개다래 열매로 수분이

빠져나가 작고  쪼글쪼글한 모습이다.

 

 

 

아래는 개다래와 비슷한 종류로 쥐다래 수그루인데

핍의 끝 부분이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쥐다래 잎 끝부분이 붉은색으로 변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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