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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층층나무(층층나무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6. 6. 5.

 

꽃이 진 층층나무

 

 

 

층층나무 아쉽게도 꽃이 진 상태다.

 

 

 

 

 

5월의 층층나무로 꽃은 이미 지고

부분적으로 열매를 달고 있다.

 

 

 

 

 

 

 

 

 

 

가지는 줄기에 층층으로 돌려나며

수평으로 퍼지는데 붉은빛이 돈다.

 

 

 

층층나무 수피로 회갈색이며 세로로 얕게 홈이 져서 터진다.

어린 가지는 홍자색으로 붉은빛이 돌며 잎은 넓은 달걀형

또는 타원형으로 줄기에 어긋나며 잎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앞면은 녹색이고 어릴 때는 누운

털이 약간 있으며 윗면은 흰빛이 돌고 잔털이 촘촘히 나 있다.

 

 

 

5월의 층층나무 꽃으로 산방꽃차례의 자잘한 

흰색 꽃이 모여 달리는데, 납작한 모양이며 

꽃잎과 수술이 각각 4개씩이며 암술은 1개다. 

 

 

 

 

 

7월의 층층나무 열매로 가을에

붉은색에서 점차 검은색으로 익는다.

 

 

 

 

9월의 층층나무 각양각색 열매로 대부분 붉은색인데

이미 검은색으로 익은 모습도 보인다. 콩알만한

작은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익는다. 

 

 

 

 

도심 한가운데 지하철 역사 주변에 관상용으로

심어져 있는 층층나무로 가끔 눈맞춤 하러 가게 된다.

 

 

 

층층나무 꽃봉오리

 

 

 

층층나무 꽃

 

 

 

층층나무 꽃을 피우고 있다.

 

 

 

 

3월의 층층나무로

5~8개의 눈비늘조각 모습이다.

 

 

 

 

 

 

 

 

 

수령이 얼마나 되었을까? 어느 해 청계산 길도 없는 곳을

탐색하던 중 우연히 만난 층층나무로 이런 모습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인적 없는 곳 어쩌다 한 번 만나게 된 이후로는

마음뿐이고 다시 찾지를 않았는데 뿌리를 땅 위로 길게 뻗은

모습이 장관이다. 언젠가는 꼭 다시 한번 찾아가지 않을까 싶다.

 

 

 

 

3월 청계산의 층층나무로 줄기가 층층으로

돌려나기 하며 자라는 모습 확실하게 보여 준다.

줄기가 세로로 얕게 갈라지는 모습도 보인다.

 

 

 

 

4월에 새로 나온 층층나무

잎들이 오후 빛에 반짝인다.

 

 

 

파릇파릇 빗물 머금은 광덕산 층층나무 

 

 

 

 

봄에 새잎은 내고 있는 층층나무

 

 

 

층층나무로 봄에 나는 새잎으로 넓은 타원형 잎은 끝이 뾰족하고

 6~9개의 측맥이 뚜렷해 잎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게 느껴진다.

 

 

 

 

11월의 층층나무로 곱게  단풍 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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