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의 관상용으로 자라고 있는 관중으로 보통 관중하면 깊은 산에서나
볼 수 있는 것으로 여겼으나 이제는 힘들이지 않고도 어디서나 볼 수 있게
된 관중이다. 아직 경기장의 모습은 갖추지 못했지만 앞으로 기대가 된다.

깊은 산속에서 자생하고 있는 4월의 관중이다.
묵은 잎을 달고 막 기지개 켜려는 관중의 모습이다.

관중으로 새순이 나오고 있다.

산속 물가에 자리 잡은 관중

비교적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데 습기가 많고 땅이 기름진
곳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50~60cm 정도며 잎은 길이가
1m 정도이고 폭은 약 25cm 정도이고 부리에서 나온 줄기는
사방으로 펴져 활짝 펼친 모습은 운동경기장을 연상케 한다.
관중은 우리나라 산지의 기름진 곳에서 자라는
숙근성 양치류다. 환경부에서 보호 식물로 지정했다.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는 화담숲 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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