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종합운동장을 지나 원미산으로 가는 길

부천 종합운동장

참느릅나무

참느릅나무

산수유 꽃으로 지고 있다.

산수유도 꽃이 지고 있는데 꽃차례 기부에 4장의
총포가 있으며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4개다.



빅센터

화백 열매가 달려 있다.

화백(측백나무과)

화백 열매와 아래 수꽃 흔적

화백 수꽃이 달린 자리

개나리

개나리

가지치기당하지 않은 자연
상태의 개나리 보는 것도 드물다.

개나리 배경의 진달래 꽃

진달래 축재 현장으로 빼곡하게 자리한 관객들 빈틈이 없다.
다음부터는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축제 기간을 피해 가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런 분위기를 위해 하는 것이니까 취향 따라 하면 될 것 같다.


귀여운 어린아이들의 춤사위도 시선을 끈다.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 현장이다.

공연 중으로 사람들이 빼곡하다.

진달래

진달래






진달래 동산 포토죤





매번 올 때마다 이런 분위기 위주로 담게 된다.



먹잇감 구하려 열심히 드나드는 귀여운 곤줄박이다.
안 주면 계속 소리를 계속 지르니 어쩔 수 없다.
또한 더불어 즐겁기도 하다. 끝내 고구마는 나무에
얹어 주어도 모른 체한다. 맛을 아는 건지~~
아래는 곤줄박이 한 마리 먹을 것 달라고 조르고 있다.




나뭇가지에 매달려 겁도 없이 매의 눈으로
음식들을 내려다본다. 덕분에 좋은 모델이 되어 준다.

곤줄박이

자리 깔고 앉아 점심을 먹는데 곤줄박이 한 마리 날아와
먹을 것 달라고 조르니 안 줄 수 없어 이것저것 주었더니
옆집 것과 함께 쉴 틈 없이 음식을 물고 가는데 아마
이들의 특성상 둥지에 먹을 것들 숨겨두지 않나 싶다.


부천종합운동장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부천종합운동장이다.

원미산 하늘다리 전망대에서
부천 종합운동장이 내려다 보인다.

원추리


자주알록제비꽃이 아닐까 싶은데 여럿이 다니면 대충
담아 오기 때문에 이럴 때는 힘들다. 잎 뒷면과 줄기
털의 유무도 중요한데 한 컷뿐이니 짐작만 할 뿐이다.

남산제비꽃






역곡역 주변 어느 아파트 단지 담벼락을 타고
흘러내리며 꽃을 피운 개나리가 장관을 이룬다.

벚꽃

성당 안 벚꽃이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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