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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호암산 일요 산행~~~1

by 나리* 2026. 3. 10.

 

아래는 갯버들이다. 

 

 

갯버들

 

 

 

갯버들

 

 

 

 

갯버들 

 

 

 

아래는 수호초

 

수호초 꽃봉오리

 

 

 

 

수호초 꽃봉오리 상태다.

 

 

 

찔레꽃 잎

 

 

 

찔레꽃 묵은 열매와 잎

 

 

 

찔레꽃 묵은 열매다.

 

 

 

 

반송

 

 

 

반송

 

 

 

반송 

 

 

단풍나무로 열매는 거의 따 떨어짐 상태지만,

  두 개가 마주 붙는데, 두 날개는 거의 수평으로

벌어지는 것으로 단풍나무임을 알 수 있다. 

 

 

 

 

단풍나무 수피로 옅은 회갈색이다.

 

 

 

아래는 측백나무다.

 

측백나무 묵은 열매 

 

 

 

관상수로 심어진 측백나무

 

 

재경 대구상고 산악회 시산제 준비 중

 

 

 

 

 

한그루 한그루 해충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여러 나무들로 관리가 쉽지 않은 것 같다.

 

 

 

 

흰색 작은 나방들이 곳곳에 달라붙어 있다.

 

 

 

 

 

간버섯

 

 

 

간버섯

 

 

간버섯이 오래되어 색이 변하면 약성이

떨어지는데, 선명한 붉은색일수록 약성이 좋다.

 

 

 

간버섯으로 한겨울에도 붉은

색을 띠는데 수명을 다한듯하다. 

 

 

 

눈 속 가는잎그늘사초 

 

 

 

가는잎그늘사초

 

 

 

 

 

 

가운데 누군가 빠끔 얼굴이라도

내밀면 그림이 될 텐데~~

 

 

 

 

 

 

 

벼랑 끝 아슬아슬한 모습인데 오랜 세월

굳건히 버텨 주고 있는 바위가 대견하다.

 

 

 

점심대용 푸짐한 먹거리 

 

 

 

 

 

 

 

 

 

신랑각시바위 안내판

 

 

 

산랑각시바위(사랑바위)

 

 

 

 

 

 

 

 

 

 

 

까마귀

 

 

 

까마귀

 

 

 

등산객들이 음식을 먹은 후에는 매번 까마귀들이 떼로 몰렸는데

인기척에 놀라 다들 날아가 버리고 한 두 마리만 떠나지 않고 있다.

 

 

 

 

까치 한 마리 날갯짓하는 모습

 

 

 

억새로 보인다.

 

 

등상로 한가운데 보호를 받고 있는 소나무

한 그루 볼 때마다 별로 더 크지도 않은 것 같다.

 

 

 

 

서로 다른 종끼리의 포옹으로

느껴지는데 나만의 생각일지?

 

 

 

 

오리를 닮은 듯도 하고, 앞은 또 다른 생엽체로 보인다. 

서로 안쓰러움에 포옹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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