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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큰개불알풀(현삼과), 개불알풀(현삼과), 선개불알풀(현삼과)

by 나리* 2026. 3. 30.

 

 

 

 

 

 

 

 

 

 

 

 

 

 

 

 

 

 

 

수술 2개와 암술 1개다.

 

 

 

큰개불알풀로 요즘은 길을 가다 밟히는 것이

큰개불알풀 꽃이 아닐까 싶게 꽃들을 많이 피우고 있다.

 

산과 들, 또는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두해살이풀로 

줄기는 10~30cm 정도로 비스듬히 자라며 달걀형 잎은

줄기 밑부분에서 마주나고 윗부분에서는 어긋난다.

잎 가장자리에는 4~7개의 굵은 톱니가 있다. 꽃은 4~6월에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자루에 하늘색 꽃이 핀다.

4갈래로 갈라진 꽃잎 안쪽에는 짙은 줄무늬가 있다.

 

타원형의 둥근 열매는 8~9월에 익는데

달린 모양이 개의 불알과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큰개불알풀 꽃과  함께 열매를 달고 있다.

 

 

 

아래는 개불알풀이다.

 

 

개불알풀로 꽃색이 하늘색과 달리 홍자색이어서

 큰개불알풀과, 선개불알풀과도 구분이 되며

꽃자루가 없다. 꽃받침과 꽃잎은 4개씩으로 갈라진다.

 

 

 

아래는 선개불알풀이다.

 

 

선개불알풀

 

 

 

 

선개불알풀로 5~6월에 잎겨드랑이에 작은 청자색 꽃이 피는데 

꽃자루가 없다. 한두 해살이풀로 줄기는 밑에서 가지가 갈라져 곧게

자라고 짧은 털이 있다. 하늘색인 큰개불알풀과 구분이 쉽지 않지만

선개불알풀은 꽃이  작고 줄기가 위로 곧게 자라는 것으로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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