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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야생초(꽃)들과의 만남

미국물칭개(현삼과), 큰물칭개나물(현삼과)

by 나리* 2026. 3. 21.

 

미국물칭개

 

 

 

 

 

 

 

 

 

 

 

 

 

 

 

 

 

미국물칭개로 습지나 개울가, 강, 하천, 저수지 등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에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식물 전체에 털은 없으며

꽃은 7~9월에 잎겨드랑이의 꽃대에 청자색 꽃이 핀다. 

열매는 삭과로 구형이며 끝이 약간 들어간다.

 

 

 

아래는 2년 전 수리산 가는 길 하천에 있는 미국물칭개를

처음 발견했는데, 이날은 인도 보수 중이어서

그냥 지니치다 더 위쪽에서 발견한 미국물칭개다.

 

 

 

미국물칭개 

 

 

흐르는 하천의 물속 미국물칭개 

 

 

 

5월의 미국물칭개 꽃이다.

 

 

 

아래는 6월의 큰 물칭개나물이다.

 

큰물칭개나물 꽃 

 

 

 

큰물칭개나물로 수중에 떠있다.

 

 

 

 

큰물칭개나물 꽃

 

 

 

 

큰물칭개나물로 길가나 습지에서 주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줄기는 곧게 자라며 전체에 털이 거의 없으며 줄기 속은 비어 있다.

꽃은 4~9월에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연한 자줏빛

줄이 있는 흰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은 4개로 깊게

갈라지며 긴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다. 꽃부리도 4개로 깊게 갈라진다.

 

 

 

큰물칭개나물로 이렇게 미나리처럼 물속에서 무리 지어

자라고 있었는데 몇 년 전 어느 해 아래처럼 넓은 면적

나물로 잘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런 모습은 전혀

볼 수 없고 큰물칭개나물 일부 흔적만 남아 있는 상태다.

 

 

 

 

 

 

 

누군가의 욕심 탓인지 어느 해 큰물칭개나물

싹둑 잘리는 수난을 격은 흔적이다. 이런 뒤로는 

겨우 몇 개체만이 흔적을 남길뿐이다.

 

 

 

 

큰물칭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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