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물칭개









미국물칭개로 습지나 개울가, 강, 하천, 저수지 등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에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식물 전체에 털은 없으며
꽃은 7~9월에 잎겨드랑이의 꽃대에 청자색 꽃이 핀다.
열매는 삭과로 구형이며 끝이 약간 들어간다.
아래는 2년 전 수리산 가는 길 하천에 있는 미국물칭개를
처음 발견했는데, 이날은 인도 보수 중이어서
그냥 지니치다 더 위쪽에서 발견한 미국물칭개다.


미국물칭개

흐르는 하천의 물속 미국물칭개

5월의 미국물칭개 꽃이다.
아래는 6월의 큰 물칭개나물이다.

큰물칭개나물 꽃

큰물칭개나물로 수중에 떠있다.

큰물칭개나물 꽃

큰물칭개나물로 길가나 습지에서 주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줄기는 곧게 자라며 전체에 털이 거의 없으며 줄기 속은 비어 있다.
꽃은 4~9월에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연한 자줏빛
줄이 있는 흰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은 4개로 깊게
갈라지며 긴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다. 꽃부리도 4개로 깊게 갈라진다.

큰물칭개나물로 이렇게 미나리처럼 물속에서 무리 지어
자라고 있었는데 몇 년 전 어느 해 아래처럼 넓은 면적
나물로 잘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런 모습은 전혀
볼 수 없고 큰물칭개나물 일부 흔적만 남아 있는 상태다.



누군가의 욕심 탓인지 어느 해 큰물칭개나물
싹둑 잘리는 수난을 격은 흔적이다. 이런 뒤로는
겨우 몇 개체만이 흔적을 남길뿐이다.

큰물칭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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