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추로 여러해살이풀이며 꽃은 7~8월에
보라색 꽃이 핀다. 잎은 뿌리에서 비스듬히
자라는데 잎과 별도로 구분은 되지 않는다.


비 내린 뒤 바위덩이의 고인 물에
비친 비비추 반영 모습으로 이채롭다.

빗물 머금은 비비추

꽃부리는 끝이 6개로 갈라져 약간 뒤로 젖혀지고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길게 밖으로 나온다.

양평 용문산 깊은 계곡 주변에 비비추가 흐드러지게 피어
드물게 장관을 이루는데 자연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모습이다.

남산의 11월 비비추 열매

11월의 비비추 노란색으로 단풍 든
모습으로 꽃 못지않게 시선을 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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