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산수유(층층나무과)꽃과 열매

by 나리* 2026. 3. 13.

 

산수유 묵은 열매와 꽃

 

 

 

 

산수유 꽃봉오리 

 

 

 

 

 

 

 

 

 

산수유 꽃

 

 

 

 

산수유 꽃

 

 

 

산수유와 꿀벌 

 

 

 

산수유 꽃에 앉아 꿀을 빨고 있는 꿀벌 한 마리

 

 

 

4월의 산수유 꽃과 함께 묵은 열매를 달고 있다. 

 

 

 

다른나무와는 달리 산수유 수피는 매끈하지 못하고 

유난히 산만하게 갈라진 모습으로 지저분하게 보인다.

 

 

   4월의 산수유 꽃

 

 

 

8월의 산수유에 말매미 한 마리 찾아들고 주변에는

한 여름 여러 마리의 말매미들이 합창을 하는 분위기다.

잎 뒷면은 검은색으로 반점이 있고 흰빛이 도는

연녹색이며 앞면보다 털이 많다. 열매 익기 전 모습이다.

 

 

 

9월의 산수유 열매

 

 

 

 

3월의 산수유 수피로 갈색이며

비늘조각처럼 벗겨진다. 

 

 

 

 

산수유 수피와 꽃 

 

 

 

 

꽃이 질 때의 모습으로 꽃이 피었을 때와는

달리 별로 시선을 끌지 못하는데 우연히

지나치다  산수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산수유 잎 뒷면 모습으로 맥

겨드랑이에 이처럼 밀모가 있다

 

 

 

빗물 머금은 11월의 산수유 열매 

 

 

 

 

10월의 산수유 열매 풍년이다.

 

 

 

11월의 올림픽공원의 산수유로 붉은색으로 익은

열매와 단풍 든 잎이 어우러져 화려함을 더해준다.

 

 

 

12월의 산수유로 8~10월에 붉은색으로 익은 긴 타원형

핵과 열매로 맛은 시고 떫으며 육질과 씨를 분리하여 술을 

담그기도 하고 차로도 이용하며 한약재의 재료로 쓰기도 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