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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반송(소나무과)수꽃과 암꽃

by 나리* 2026. 3. 10.

 

 

 

 

 

 

 

 

 

 

 

정원수로 심어진 반송으로 밑 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 모습을 보인다.

 

 

 

4월의 반송 수꽃

 

 

 

4월의 반송 수꽃

 

 

 

4월의 반송 수꽃이 나오고 있다.

 

 

 

 

반송 수꽃으로 새로자란 가지 끝에 노란색 꽃이 달린다.

 

 

 

반송 수꽃들

 

 

 

 

4월의 반송 수꽃

 

 

 

 

관상용으로 심어진 5월의 반송 수꽃의 모습

 

 

 

 

반송 암꽃

 

 

 

 

암수한그루로 암꽃은 달걀 모양으로 2~3개가

새 가지 끝에 돌려나기로 달리고, 수꽃은 새

가지 밑부분에 타원형으로 달리는데 갈색이다.

 

 

 

아산 11월 현충사에 있는 반송으로

드물게 보는 크게 자란 늠름한 모습이다.

 

 

 

지난해 4월 행주산성의 반송으로

아래 수피도 함께 올려 본다.

 

 

 

행주산성 초입의 반송 수피로 줄기 밑부분의

나무껍질은 짙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깊게 갈라지며

줄기 윗부분의 나무껍질은 적갈색을 띤다.

 

 

 

4월 국립수목원의 반송인데 일반 못난 소나무처럼

보이는데 이런 모습의 반송은 더 드물게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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