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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튀르키예/터키의 먹구슬나무(먹구슬나무과)열매와 꽃

by 나리* 2026. 3. 6.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잘게 갈라지며 작은 껍질눈이 많다.

 

 

 

 

 

 

 

 

 

 

열매는 튀르키예(터키) 지중해에 있는 3월의 나무로 늦게까지

노란색 열매를 주렁주렁  탐스럽게 달고 있다. 타원형 열매는 1.5~2cm

길이로 10~12월에 노란색으로 익는데 단맛이 난다. 오래전에는

열매를 가축의 구충제로 사용했으며 열매로 기름을 짜기도 했다. 

 

 

 

 

 

 꽃은 5월에 잎겨드랑이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연보라색

 꽃이 촘촘히 모여 피는데 꽃잎과 꽃받침은 각각 5씩이다.

10개의 수술은 합쳐져서 원통 모양으로 되는데 자줏빛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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