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 튀르키예(터키)에서 어느 집 정원수를 담아둔 것으로
이름을 몰라 뒤늦게 올리게 되는데 이른 봄에 꽃을 피우기 때문에
동설목(冬雪木)이라고도 한다. 지중해 원산의 상록 관목으로
겨울에도 푸른 잎을 유지하는데 관상용으로 심는다. '티누스 분꽃나무'로
불리기도 하고 이름이 여러 가지로 분분 정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다.
모 선생님께도 자문을 구했는데 '티누스 가막살나무'라 하시는데 ,
또 어떤 이는 '티누스 꽃가막살나무'로 다들 제각각이니 답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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