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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노간주나무(측백나무과)열매와 수꽃

by 나리* 2026. 2. 25.

 

노간주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주로 석회암 지대에서 잘 자라며 

줄기는 곧게 자라며 수형이 길쭉한 원뿔 모양이다.

키는 8m 정도며 보통 200년까지 산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갈라지고

잎은 3개씩 모여 달리며 암수딴그루이다.

 

 

 

5월의 노간주나무 수꽃으로 암수딴그루인데 꽃은 

 4~5월에 전년도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자잘한 꽃이 핀다.

 

 

 

 

6월의 노간주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6월의 노간주나무 열매를 달고 있다.

 

 

 

10월의 노간주나무 익은 열매로 둥글며 육질이고 검은 자주색으로

 익는데 딱딱한 바늘 모양 잎은 길이가 12~20mm로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지의 마디마다 3개씩 돌려나는데  앞면에

좁은 흰색 홈이 있다. 열매는 1~2년 후에는 흰색 분가루로 덮인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갈라지며

물에 젖으면 적색을  띤다. 어린 가지는 밑으로 쳐진다. 

 

 

 

8월 무더위 속 관악산 계곡 주변 석회암

지대의 노간주나무가 사는 환경이다.

 

 

 

12월의 노간주나무 열매로 분백색을 띠고 있다.

 

 

 

 

북한산 노간주나무로 양지바른 

산기슭의 석회암 지대에서 잘 자란다. 

 

 

 

 

1월의 관악산 노간주나무 겨울나는 모습

 

 

 

1월의 눈 속 노간주나무 

 

 

 

1월의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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