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 1월 중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설곡리,
우연히 들리게 된 나들이에서 눈이 쌓인 곳에 추위도
잊은 채 눈썰매 삼매경인 순수한 아이들 재미있게 노는 모습에
잠시 취해본 것들이다. 이들도 지금은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였거나 아니면 직장에 다니면서 각자의 맡은 바 삶에
충실한 모습으로 다들 건강하게 잘살고 있지 않을까 싶다.
우연히라도 한 때 추억 어린 모습들 이들이 보면서 미소
지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사진이 깔끔하지는 않지만,
오래된 순수했던 시절의 귀한 자료들 같아 뒤늦게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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